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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도시의 안산 ‘시화호 일대’가 뜬다 오션뷰 특권 누리는 ‘중앙하이츠 마레’ 인기

- 창문 열면 오션 & 마리나 영구조망 누리는 특급입지

<‘중앙하이츠 마레’ 투시도>




수도권 수변도시의 안산 ‘시화호 일대’에서 오션뷰 특권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우개발이 안산 시화호 일대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로 선보이는 ‘중앙하이츠 마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시화호 바로 앞에 위치해 창문을 열면 시화호와 마리나시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특급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바다, 강, 호수 등을 품은 수변 입지는 이미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인정받으면서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실제로 수변 입지는 단순히 탁월한 조망뿐만 아니라 인근에 물길을 따라 위치한 산책로나 운동시설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만큼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수변 입지와 영구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는 입지적으로 그 희소가치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곤 한다.

실제로 지난해 6월, 인천 서구 백석동에 위치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청약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단지는 서해바다와 아라뱃길 조망권과 리조트 콘셉트의 다양한 단지 내부 여가시설 조성 등을 내세웠다. 그 결과 3,13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인천 내 최다 청약자수인 8만4730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의 쾌거를 이루었다.

시화호 조망이 가능한 경기 안산 ‘그랑시티자이’도 마찬가지다. 2017년 6월 분양한 이 단지는 2,679가구 모집에 2만91명이 몰리며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역세권 아파트도 아니고, 안산 중심지와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두어 수변 입지의 파워를 보여줬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현대인들이 안락한 휴식과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개인의 행복과 여유를 찾기 시작하고 있는데, 수변도시는 이러한 현대인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수변 입지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고 그만큼 가치 상승도 남다른 만큼 수도권 수변 입지에 들어서는 분양 단지들은 선점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우개발이 선보이는 ‘중앙하이츠 마레’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수변 입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근에는 개발호재도 풍부해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앙하이츠 마레’가 들어서는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 일대는 시화멀티테크노밸리와 반달섬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이 예정돼 있다. 시화호 북측에 위치한 간석지를 활용해 조성되는 시화MTV는 친환경, 첨단업종 등 지식기반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면서 동시에 쾌적한 거주 여건까지 갖춘 21세기형 첨단복합산업단지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또 국내 최초 인공섬인 반달섬에 신개념 해양도시가 탄생할 예정이다. 반달섬을 중심으로 좌우로 조성중인 거북섬과 신세계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일대 주변 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파크로 조성중인 거북섬은 약 32,530㎡의 규모로 연 관광객 약 200만명을 유치를 목표로 2025년까지 단계별로 오픈될 예정이다.

화성 송산그린시티 쪽으로 조성되는 신세계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롯데월드의 약 24배에 해당하는 대규모 테마파크로 무려 4조 5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 곳에는 놀이공원을 비롯해 공룡알 화석지, 복합 쇼핑몰 등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연 19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은 물론 약 70조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세계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중앙하이츠 마레’에서 창문 밖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한 만큼 배후 수혜지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거북섬과 신세계 화성 국제테마파크가 완성되면 연간 2,100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거북섬은 호텔과 서핑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서핑테마 도시로 인근 지역에는 상가와 주상복합, 아파트 등이 조성돼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시설이 부족하다. 이에 수변 조망을 감상할 수 있는 워터프론트 시설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련 분양 물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중앙하이츠 마레’는 입지적인 장점도 탁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연장과 트램 반달섬이 2026년 예정돼 있으며, 송산그린시티~시화MTV 연결 교각시설이 착공 진행 중에 있으며, 인천발 KTX노선이 개통(2023년)될 예정으로 충청권과 부산, 광주 등 광역도시 진출입이 한층 편리해질 예정이다. 또한 추후 오이도~여의도를 연결하는 신안산선이 개통될 예정인 만큼 서울 여의도까지 30분 대에 도달이 가능해진다.

주변에는 산업단지들이 위치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시화MTV 첨단산업단지, 반월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산업단지 내 근로자, 대학생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되며, 신규 오피스텔 공급 부족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내부 차별화된 시설 설계도 탁월하다. 먼저 오션뷰를 바라보면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옥상에 400m 조깅트랙을 설치했다.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운동기구 및 편안한 휴게시설을 조성한다. 또 옥상에는 서해바다와 신세계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조망할 수 있는 옥상 휴게공간도 설치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해 여유로운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 지상 2층부터 지상 8층까지 1,173대의 주차시설을 갖췄으며 1층 근린생활시설 53대 주차 가능한 공간을 포함해 총 1,193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 각 실마다 공간과 수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풀퍼니시드 오피스텔로 조성돼 높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빌트인 세탁기, 냉장고, 빌트인 플리즈마 제균 관리기는 물론 전기국탑, 음식물 탈수기 등 편리성과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을 차별화했다.

한편 ‘중앙하이츠 마레’는 기준시가 1억원 미만 오피스텔이기 때문에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시가표준 1억원 미만 소형 오피스텔이기 때문에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돼 취득세 중과에서 배제되고, 무주택자인 경우 오피스텔을 구입하더라도 청약자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장점을 지닌다. 특히 기준시가 1억원 미만 오피스텔이기 때문에 주택수에 미포함되어 정부 대출 규제에서 자유로운 DSR 미적용 오피스텔로도 조명을 받고 있다.

‘중앙하이츠 마레’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6층, 1개동 672실 규모로 조성된다.

한편 '중앙하이츠 마레'는 서울 투자자들을 위한 서울 홍보관도 운영 중이다. 자세한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공식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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