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강화도 내 유일한 대단지, 인천강화 서희스타힐스 28일 청약 돌입




인천광역시 강화군 건원면 창리 일대에 예정된 강화도 내 유일한 대단지 규모 아파트 ‘인천강화 서희스타힐스’가 14일 오픈으로 오는 28일부터 청약에 돌입한다. 총 1,324세대 규모로, 일반 분양 물량은 457세대(1단지 303세대, 2단지 154세대)이다.

단지는 2개 단지 18개 동, 지하 2층~지상 25층으로 계획돼 있으며,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59㎡ 소형 아파트 위주로 선보인다. 조합원 몫을 제외한 ▲59㎡A 216세대 ▲59㎡B 52세대 ▲71㎡A 109세대 ▲71㎡ 33세대 ▲84㎡A 47세대 등 457세대가 일반 분양물량에 해당한다.

14일 인천강화 서희스타힐스 분양대행사 관계자 말에 따르면, 본 현장의 1, 2단지가 같은 날 청약을 진행한다. 9월 28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단지는 10월 8일이며, 2단지는 10월 12일이다.

인천강화 서희스타힐스는 주택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서희건설은 지난달에 발표된 2021년 시공능력평가에서 23위를 기록, 10계단 수직 상승했다. 시공능력평가는 매년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 업체를 대상으로 발표하는 실적 경영상태 기술 등을 담긴 평가로, 업계에서는 공신력 있는 지표로 꼽힌다.

서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단지 설계에 그대로 반영돼 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우수한 조망을 자랑하며, 총 34실을 포함한 근린생활시설을 함께 조성해 편의생활 권역도 완성했다.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59㎡~85㎡의 중소형 규모로 구성한 것도 눈길을 끈다. △59A △59B △72A △72B △85A 등 다섯 가지 타입을 제시하며, 내부에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숨은 공간인 알파룸을 제공해 같은 면적이어도 차원이 다른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알파룸은 사용자가 룸 또는 수납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 주변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국화저수지, 고려궁지 산성, 남산, 봉재산 등 주변 자연경관이 주는 풍류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반경 2Km에 갑룡초, 선원초, 강화중, 강화여고 등이 자리해 학세권 단지로도 인기다. 강화터미널, 풍물시장, 군청, 종합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도 단지 근거리에 들어서 있다.

압권으로 꼽히는 요소는 탄탄한 교통망이다. 48번 국도, 강화대교를 통해 수도권에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올해 청라초지해안도로 확장을 시작으로 인접지역인 인천 도심 이동편의 역시 대폭 강화됐다. 미래가치 상승을 전망하게 만드는 대규모 교통 호재도 예정된 상태다. 단지 가까이 강화IC가 예정된 계양~강화고속도로가 2024년 완공되면, 서울까지 소요 시간이 불과 30분대로 단축된다.

강화군 일대에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는 것도 희소성을 높여준다. 신규 공급 단지의 희소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어 대단지 신규 아파트인 인천강화 서희스타힐스는 정말 귀하다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강화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수도권 생활권이자 서울 인근에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지역이다.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 실거주 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 진입하기가 좋다.

한편 인천강화 서희스타힐스 단지 내 상가는 10월 중 분양 할 예정이며, 상담 및 방문예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