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피플
서울신문 신임사장에 곽태헌씨 선출




서울신문 사장추천위원회가 24일 제33대 서울신문 사장으로 곽태헌(59·사진) 전 서울신문 상무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곽 당선자는 고려대를 나와 지난 1988년 서울신문 수습 28기로 입사해 정치부장과 편집국장·논설실장·상무이사를 역임했다. 오는 10월 15일 주주총회를 거쳐 사장으로 정식 취임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