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케일, 대웅펫·MD Well과 차세대 먹거리 밀웜 투자 및 신소재 공급 계약 체결
(주)케일 - (주)대웅펫 공급계약 체결. (좌)(주)케일 김용욱 대표, (우)(주)대웅펫 문재봉 대표




국내 식용곤충 전문 소재 벤처기업 ㈜케일(KEIL)은 대웅그룹의 자회사 대웅펫, 환자식 및 케어식 전문기업 엠디웰과 ‘투자 및 신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밀웜은 대량사육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현저히 적은데다(소고기의 1천분의 1) 사육 기간 또한 다른 생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아 ‘인류의 차세대 먹거리 곤충’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웅펫과 엠디웰은 이번 케일과의 계약을 통해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이 풍부한 밀웜 오일 및 가수분해 단백질 등 다양한 소재를 독점적으로 공급받게 된다. 이들 신소재는 다이어트 오일, 반려동물 케어영양식 및 의약품 개발에 사용될 수 있다.



케일은 밀웜에서 추출가공한 단백질과 오일 소재로 건빵(제품명 희망건빵), 프로틴 파우더, 오메가 오일 등의 식품 및 화장품은 물론 반려동물, 관상어, 돼지, 닭 등 가축류 사료의 소재를 다양하게 개발하는 친환경 업체이자 차세대 인류 먹거리 생산업체로, 식품업계에서는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대웅펫은 이번 케일과의 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케일로부터 밀웜 오일 등 다양한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반려동물 케어영양식과 치료보조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반려동물 의약품 회사가 식용곤충 밀웜을 활용해 제품 생산에 돌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