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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톰, 신용보증기금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인 ‘퍼스트펭귄’에 선정
휴톰, 신종보증기금'퍼스트펭귄' 협약 체결




인공지능 기반 Surgical Platform을 개발하고 있는 ㈜휴톰이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인 '퍼스트펭귄'에 선정됐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은 무리 중 바다에 처음 뛰어는 펭귄처럼 현재의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과감히 도전하는 기업을 말한다.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 가운데 탁월한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핵심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사업 선도형 기업을 선정하며, 이들 기업을 밀착 지원 및 육성하는 보증지원 제도다.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을 통해 휴톰은 사업경쟁력과 제품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앞서 휴톰은 올해 2월에 복강경 수술시 모의 치료 및 모의 시술을 할 수 있는 차세대 수술용 네비게이션 ‘RUS’를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MICCAI 2021 수술 동영상 분석 분야서 챌린지 1위를 달성하는 등 기술력과 개발 성과를 다양한 곳에서 입증하고 있다.

휴톰 관계자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이어 이번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선정을 통해 다시한번 휴톰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비즈니스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다각도의 사업화를 통해 외과 수술의 디지털 인포메이션(digital information) 변혁을 주도하는 회사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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