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일반
고용부 장관 "2주가 중요…사무실 지키지 말고 현장 점검해야"

대응회의 열고, 한 달 특별방역점검

안경덕(왼쪽) 고용부 장관이 3일 서울지방청에서 코로나19 대응회의에서 방역점검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고용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앞으로 2주를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할 골든타임으로 판단하고 대대적인 현장 방역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안 장관은 3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위기대응 태스크포스 대책회의를 열고 "고용부는 2주 안에 코로나19 확산세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한 달간 특별방역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용부와 지방관서는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한 콜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고용부는 본부와 서울 등 전국 6개 지방청과 40개 지청, 2개 출장소로 이뤄진 부처다.



안 장관은 "일선 기관장, 본부 실국장도 사무실이 아닌 직접 현장에 나가야 한다"며 "저부터 직접 현장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오후부터 이문1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점검을 시작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