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증권국내증시
[2021 대한민국 증권대상]배재규 삼성자산운용 부사장, 공로상 수상
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증권대상 시상식에서 배재규(오른쪽)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이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옆에서 상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성형주 기자




2021년 대한민국 증권대상에서 공로상은 한국 상장지수펀드(ETF)의 대부로 꼽히는 배재규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에게 주어졌다.

배 부사장은 지난 2002년 국내에 ETF를 처음으로 데뷔시킨 주인공이다. 당시 상장한 ETF인 ‘KODEX 200’은 자산 규모가 5조 원을 넘으며 국내 최대 주식형 ETF 상품으로 거듭났다. 삼성자산운용이 ETF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것도 배 부사장의 공이 컸다는 평가다. 배 부사장은 “ETF 시장이 성장하려면 정부·예탁원·거래소·은행·증권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체인 투자자의 생태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