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테마파크부터 워터파크까지' 5월 야외나들이는 롯데로

롯데월드 부산이 선물하는 가족과의 특별한 하루…사연 공모 이벤트

2.4m 높이의 파도가 밀려온다, 워터파크 ‘실외 파도풀’ 개장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롯데월드 부산)과 ‘롯데워터파크’가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은 행사와 이벤트로 손님맞이에 나선다. 롯데월드 부산은 SNS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가족들을 동화 속 왕국으로 초청한다. 롯데워터파크는 국내 최대크기 ‘실외 야외파도풀’과 ‘대형 야외 워터슬라이드 2종’을 오픈하고 공연과 캐릭터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3월 문을 연 롯데월드 부산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손님부터 MZ세대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핫 플레이스’이다. 최고속도 100km/h 이상의 짜릿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어트랙션 ‘자이언트 시리즈 3종’과 재미와 감동을 주는 화려한 퍼레이드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특히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캐슬 ‘로리캐슬’과 ‘자이언트 스윙’이 창문에 스칠 듯 아찔하게 지나가는 ‘젬스톤 다이닝’(롯데리아)은 단숨에 SNS 인증샷 성지로 등극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내 퍼레이드./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개장 한 달 동안 롯데월드 부산은 가족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 평탄한 이동동선과 어린이 어트랙션이 모인 테마존 구성 덕분이다. 특히 국내 정상급 대규모 퍼레이드 ‘로티스 매직포레스트 퍼레이드’와 파크 곳곳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공간으로 탄생했다. 실제로 개장 후 열흘간 방문한 손님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가장 좋아했고 ‘직원 서비스’와 ‘퍼레이드 공연’이 뒤를 이어 가장 좋은 반응이었다.

롯데월드 부산은 4일부터 13일까지 롯데월드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평소 롯데월드 부산을 오고 싶었지만 오지못한 손님들의 소중한 사연을 받아 3가족(1가족 당 최대 6인)를 선정해 초청할 계획이다. 선정된 가족들은 5월 중 완연한 봄 날씨 속에 가족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따뜻한 사회공헌 행사도 계획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하루 40명씩 5회로 나눠 순차적으로 초청하는 ‘드림티켓’ 행사다.

롯데워터파크는 완연한 봄 날씨에 실외 파도풀과 대형 워터 슬라이드을 선보인다. 2.4m 높이의 거대한 파도를 경험할 수 있는 실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Giant Wave)와 국내 최대 규모의 워터 슬라이드 ‘더블 스윙 슬라이드’(Double Swing Slide), 거대한 깔때기 모양이 인상적인 ‘토네이도 슬라이드’(Tornado Slide)는 스릴과 다이내믹함을 찾는 손님들에게 제격이다. 또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해서 따뜻한 온수로 사계절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워터파크’를 상시 운영하고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반려견 전용 ‘댕댕워터파크’는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롯데워터파크 내 거대한 파도를 경험할 수 있는 실외 파도풀./사진제공=롯데워터파크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준비됐다. 5일, 22일에는 넘치는 재능을 뽐낼 기회가 부족한 댄스 꿈나무들을 초청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25인조 K-POP 댄스 공연팀이 오후 2시30분부터 30분간 실외 파도풀 앞 ‘하와이안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치며 롯데워터파크를 방문한 가족·친구·연인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5일, 7일, 8일에는 롯데워터파크의 캐릭터 ‘펭요’가 손님맞이 인사와 포토타임을 가진다. 해당 기간 롯데워터파크를 방문했다면 ‘펭요’와 기념사진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롯데월드 부산은 대중교통 이용 권장을 위해 동해선 오시리아역과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대중교통 이용 사진을 인증하면 15% 우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손님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외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방역활동을 통해 안심파크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