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리 존스 "중개인 통해 집 매매하듯..北·美도 제3국 내세워 원하는 것 교환을"
정치 통일·외교·안보 2017.08.04 18:16:13“집을 살 때도 제3자(부동산중개인)를 통해 돈을 보내고 집을 받는 식으로 거래하지 않습니까.”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장은 7월13일 종로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며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한반도 긴장 지속과 관련해 “미국과 북한이 항상 불신하는 문제가 있어 스위스라든지 중국 등 3국을 중재인으로 세워 서로 원하는 게 뭔지 동시에 교환해 해결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
제프리 존스 "한국에 온 건 인생 최고의 선택..열정·역동성에 흠뻑 빠졌죠"
정치 국회·정당·정책 2017.08.04 18:16:02제프리 존스(65) 주한미상공회의소(AMCHAM·암참) 이사장은 흔히 ‘파란 눈의 한국인’으로 불린다. 국적은 미국이지만 40년 가까이 한국에서 살았고 한국을 ‘우리’라고 표현하며 한미 양국의 가교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본업은 김앤장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지만 암참 이사장으로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 등 현안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 그를 지난 7월13일과 28일 서울 종로 김앤장 사무실에서 인터뷰했다.한
오늘의 핫토픽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