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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텐' 신성통상, 공개매수 재추진에 장중 상한가 [이런국장 저런주식]
    '탑텐' 신성통상, 공개매수 재추진에 장중 상한가 [이런국장 저런주식]
    재테크 2025.06.09 09:23:09
    탑텐과 지오지아 등을 보유한 패션업체 신성통상이 작년 불발된 공개매수를 시작하면서 9일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기준 신성통상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3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신성통상의 1·2대 주주 가나안과 에이션패션은 자발적 상장폐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잔여 주식(16.13%)을 공개매수한다고 밝혔다. 작년 6월 상폐 추진 때의 공개매수가인 주당 2300원보다 가격을 약 78.3% 높였다. 신성통상은 지난해 6월 자발적 상장폐지를 위해 최 회장 측
  • "따이공 돌아온다"…한투證, 신세계 목표주가↑ [줍줍리포트]
    "따이공 돌아온다"…한투證, 신세계 목표주가↑ [줍줍리포트]
    재테크 2025.06.09 08:59:42
    한국투자증권이 하반기 면세 업황 개선이 기대된다며 신세계 목표주가를 21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신세계의 주가는 다른 백화점 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약했다"며 "그 이유는 다른 백화점 대비 신세계의 실적 개선 요인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하반기에는 면세 산업 업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크고 인천공항과 임대료 인하 조정 또한 앞두고 있다"며 "이러한 점을 고려 시
  •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 계속된다 …넷마블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 [줍줍리포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 계속된다 …넷마블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 [줍줍리포트]
    재테크 2025.06.09 08:42:18
    부국증권은 9일 넷마블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목표주가를 7만 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이준규 부국증권 연구원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매출순위 1위 유지가 지속되고 있으며, 1분기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도 매출순위 상위권을 지속해 실적 상승세 지속이 예상된다”며 “PC 비중 상승으로 지급수수료율도 계속 낮아지고 있으며 출시된 신작들이 모두 자체 지식재산권(IP)를 활용했기 때문에 라이선스 비용 지출이 제한적”이
  • 호실적 전망·외인 복귀 겹경사에 반도체株 질주…삼전, '5만전자' 탈출하나[줍줍리포트]
    호실적 전망·외인 복귀 겹경사에 반도체株 질주…삼전, '5만전자' 탈출하나[줍줍리포트]
    재테크 2025.06.09 07:00:00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실적 눈높이가 최근 3개월 새 대폭 상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대규모의 외국인 투자 자금도 몰려 들어오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가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9일 금융정보 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연결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들이 제시한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영업익 전망치 평균은 6조 8692억 원으로 집계됐다. 3개월 전 기록한 6조 2775억 원 대비 9.43% 증가한 수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전쟁 우려
  • 주주환원 강화에 원화 강세까지…'삼천피' 멀지 않았다[주간 증시 전망]
    주주환원 강화에 원화 강세까지…'삼천피' 멀지 않았다[주간 증시 전망]
    재테크 2025.06.09 06:39:00
    국내 증권사들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국내 증시가 상승가도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된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 진정세에 따른 외국인 수급 개선과 추경(추가경정예산) 확대 기대가 국내 증시를 밀어 올릴 것이란 분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다만 국내 증시가 짧은 시간 내 급등한 만큼 미국과 중국의 주요 경제 지표 발표 결과에 따라 단기 변동 장세를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1.21포인트(1.49%) 오른 28
  • “ETF는 개인 투자자 위한 헤지 수단…레버리지 상품 인기도 상승세”
    “ETF는 개인 투자자 위한 헤지 수단…레버리지 상품 인기도 상승세”
    재테크 2025.06.09 05:00:00
    “상장지수펀드(ETF)는 개인 투자자에게 손실 위험을 줄이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장 좋은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레버리지, 인버스 등을 비롯해 옵션 기반 ETF 등 고수익 상품이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자리매김했죠. 시장은 앞으로 인공지능(AI)과 함께 가상자산, 로보틱스, 양자컴퓨터 같은 테마를 중심으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윌 린드 그래닛셰어즈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달 6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한국이 강
  • "ETF, 변동성 장세서 가장 간편한 헤지 수단"
    "ETF, 변동성 장세서 가장 간편한 헤지 수단"
    재테크 2025.06.08 17:50:58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레버리지, 인버스를 비롯해 옵션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등 고수익 상품이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윌리엄 린드 그래닛셰어즈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8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고수익 전략 기반 ETF가 대중적인 투자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아시아 최대 ETF 행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일본 ETF 컨퍼런스’에 참석해보니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면서 “투자자 니즈
  • 외인 복귀에 넥스트레이드도 '웃음꽃'…거래 비중 두 자릿수 돌파 '목전'[마켓시그널]
    외인 복귀에 넥스트레이드도 '웃음꽃'…거래 비중 두 자릿수 돌파 '목전'[마켓시그널]
    재테크 2025.06.08 11:17:11
    새 정부 출범 기대와 원화 강세에 따른 원·달러 환율 진정세로 국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의 외국인 투자가 거래 비중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시가 호조를 보이는 데다 외국계 증권사들이 넥스트레이드 거래 참여에 속도를 내고 있어 외국인 거래 비중은 더욱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8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2거래일 동안 넥스트레이드 거래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8.9%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의 거래 비중은 89.2%였고 기관 투자가는 2.0%에 그쳤다. 해당
  • ‘쾌속질주’ 코스피, 3000 넘어 5000까지 갈 수 있을까요? [선데이 머니카페]
    ‘쾌속질주’ 코스피, 3000 넘어 5000까지 갈 수 있을까요? [선데이 머니카페]
    재테크 2025.06.08 06:00:00
    6·3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국내 증시를 억눌렀던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됐습니다. 이에 코스피는 환호하며 11개월 만에 2800선에 올라섰습니다. 여기에 지난해 8월 이후 국내 증시를 등졌던 외국인 투자가들까지 돌아오며 수급 기반까지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새 정부에서 증시 부양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번 상승세가 ‘허니문 랠리’를 넘어 국내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데이 머니카페에서는 이 대통령 취임 이후 들썩이고 있는 국내 증시에 대해 짚
  • 2800 ‘퀀텀점프’ 코스피…美장 훈풍 없이 독야청청 가능할까[이런주식 저런국장]
    2800 ‘퀀텀점프’ 코스피…美장 훈풍 없이 독야청청 가능할까[이런주식 저런국장]
    재테크 2025.06.07 16:00:00
    코스피가 2개월 만에 500포인트 넘게 치솟으며 단숨에 2800선을 돌파했다. 연초부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됐다”는 기관 투자가들의 분석에도 반신반의하던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제 ‘삼천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이 같은 흐름이 정치 불확실성 해소와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성장 기대가 맞물린 결과라고 평가하면서도,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우려의 목소리도 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올 4월 9일 2293.70에서 이달 5일 2812.05까지 약 2개월 만
  • 李 대통령도 산 ETF… 200조 넘어 300조 바라본다
    李 대통령도 산 ETF… 200조 넘어 300조 바라본다
    재테크 2025.06.07 13:00:00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순자산 200조 원을 넘어서며 명실상부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잡다. 퇴직연금 등 장기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ETF 시장은 더욱 팽창할 전망이다. 다만 과도한 경쟁과 상품 베끼기 등 업계 내부적으로 자정 작용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끊이질 않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국내 ETF 순자산총액(AUM)은 201조 2845억 원으로 집계됐다. 2002년 국내 첫 ETF인 ‘KODEX 200’이 상장된 후 23년 만에 이룬 성과다. 상장 종목 수도 984
  • 밸류업 공시로 악재 털었다…한화에어로, 차기 황제주 등극하나[마켓시그널]
    밸류업 공시로 악재 털었다…한화에어로, 차기 황제주 등극하나[마켓시그널]
    재테크 2025.06.06 16:00:00
    올 상반기 상승가도를 달리던 중 유상증자라는 악재를 맞이하며 부진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주가치 제고(밸류업) 공시를 발판 삼아 부활에 성공했다. 기업 기초체력(펀더멘탈)도 탄탄해 차기 유력 황제주(주가 100만 원이 넘는 주식)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만 원(7.10%) 오른 90만 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주가가 90만 원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장중 한때 9.47% 폭등하며 92만 5000원을 기록하며 52주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美증시 입성…시장 바로미터 역할 수행할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美증시 입성…시장 바로미터 역할 수행할까
    재테크 2025.06.05 18:07:12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서클이 5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입성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하는 첫 사례인 만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바로미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익스포저(위험 노출)를 제공하는 상장사가 없기 때문에 서클이 해당 부문 대표 종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8월 이전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통과를 희망하는 만큼 스테이블코인의 복잡한
  • 방망이 짧게 잡은 개미들…초단기채로 뭉칫돈 '파킹'
    방망이 짧게 잡은 개미들…초단기채로 뭉칫돈 '파킹'
    재테크 2025.06.05 18:05:32
    1%대의 낮은 이자율에도 불구하고 환매조건부채권(RP) 잔액과 투자자 예탁금이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뒀다. 새 정부 출범 기대감에 국내 증시가 급등한 가운데 주식 고평가 부담과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투자자들이 자금을 초단기 상품에 ‘파킹’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 대고객 RP 매도 잔액은 4일 기준 95조 9122억 원으로 2021년 6월 23일(95조 9366억 원) 이후 3년 11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21년 6월 17일의 96조 4660
  • "이제는 국민 재테크 수단"…ETF, 2년새 2배 폭발 성장 [ETF 순자산 200조 시대]
    "이제는 국민 재테크 수단"…ETF, 2년새 2배 폭발 성장 [ETF 순자산 200조 시대]
    재테크 2025.06.05 18:00:10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순자산 200조 원을 넘어섰다. 2023년 6월 100조 원을 돌파한 지 불과 2년 만에 2배로 커진 셈이다. 퇴직연금 등 장기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ETF가 사실상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ETF 순자산총액(AUM)은 201조 2845억 원으로 집계됐다. 2002년 국내 첫 ETF인 ‘KODEX 200’이 상장된 후 23년 만에 이룬 성과다. 상장 종목 수도 984개에 달하며 ‘1000개 시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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