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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리치 사이 입소문…1월에만 6200억 사들인 이 투자상품은? ?
    슈퍼리치 사이 입소문…1월에만 6200억 사들인 이 투자상품은? ?
    채권 2024.02.10 13:00:00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최대 세 차례의 금리 인하를 전망한 가운데 고액 자산가들이 연초부터 미국 개별 국채를 대거 사들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진 데다 상장지수펀드(ETF)와 달리 소위 ‘알채권’이라고 불리는 개별 채권은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 부담이 없어 자산가들 사이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미래에셋·한국·NH·KB 등 국내 5대 증권사가 올해 1월 한 달 간 판매한 미국 개별 국채 규모가 6233
  • [다음주 증시 전망] 당분간 저PBR주 강세…美 CPI 주목
    [다음주 증시 전망] 당분간 저PBR주 강세…美 CPI 주목
    채권 2024.02.10 10:00:00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설 연휴 직후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구체화 등을 변수로 짚으면서 다음 주 국내 주식시장이 크게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코스피 지수는 2일 2615.31보다 5.01포인트(0.19%) 오른 2620.32에 장을 마감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는 814.77에서 11.81포인트(1.45%) 오른 826.58에 마쳤다. 5~8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 4677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과 기관
  • 현대차 인도 IPO 달려든 글로벌 '큰손'들…'쪼개기 상장' 논란 가열
    현대차 인도 IPO 달려든 글로벌 '큰손'들…'쪼개기 상장' 논란 가열
    채권 2024.02.09 08:00:00
    현대자동차 인도 법인이 올해 말 현지 기업공개(IPO)를 검토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IB) 5개사가 주관사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주주들 사이에서는 핵심 시장 사업부를 분할해 주가 가치를 떨어뜨리는 이른바 ‘쪼개기 상장’이 아니냐는 불만이 나오는 상황에서 상당수 투자 전문가들은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JP모건을 비롯한 5개 글로벌 IB는 지난주 서울 양재동 현대차(005380) 본사에서 경영진에게
  • '밸류업 열풍'에 실탄 장전하는 개미…예탁금 3조 늘었다
    '밸류업 열풍'에 실탄 장전하는 개미…예탁금 3조 늘었다
    채권 2024.02.08 17:14:14
    투자자 예탁금이 정부가 이달 국내 증시 전반을 부양할 목적으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3조 원 가까이 증가했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설 연휴 직후 프로그램의 방향이 구체화될 경우 개인투자자들이 증시 변동성이 커진 틈을 타 정책 수혜 종목이나 성장주를 선별 매수하는 데 자금을 쓸 것으로 예상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6일 투자자예탁금은 하루 동안 2조 542억 원이나 증가해 52조 8949억 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이는 지난달 4일(54조 2492억 원) 이후 최대치이자 정부가 기업 밸류
  • 1월 회사채 활황…우량채 발행 러시에 7.5배 '쑥'
    1월 회사채 활황…우량채 발행 러시에 7.5배 '쑥'
    채권 2024.02.08 17:12:39
    기관들의 자금 집행이 활발해지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새해 첫 달 회사채 발행이 직전 월 대비 7배 넘게 증가했다. AA등급 이상의 우량채 발행이 크게 늘면서 회사채 발행 증가를 주도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1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회사채는 총 14조 7140억 원어치가 발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인 지난해 1월 9조 7398억 원보다 51.1%가량 증가한 수준이다. 직전 월인 지난해 12월 1조 9660억 원 대비로는 7.5배 가까이 증가했다. 신용등급별로는 AA등급의 발행액이 지난해 12월 4
  •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2월 8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2월 8일)
    채권 2024.02.08 16:40:28
    8일 채권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9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305%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400%로 2.2bp 상승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2.3bp 상승으로 연 3.324%, 연 3.296%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AA-와 BBB- 금리는 전일대비 각각 1.5bp 오른 연 4.034%, 연 10.442%로 거래를 마감했다.
  • [기고]공매도 전산화가 필요한 이유
    [기고]공매도 전산화가 필요한 이유
    채권 2024.02.08 05:30:00
    공매도에 대한 투자자의 제도 개선 요구가 매섭다.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의 대규모 무차입 공매도가 적발되면서 이 같은 행위가 주식시장의 공정한 가격 형성을 저해하고 시장 신뢰를 실추시킨다는 비판이 거세다. 5만 명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국회의 국민 동의 청원도 이미 4개나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있다. 국회의원도 여야를 막론하고 불법 공매도 근절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고 있다. 정부도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한 공매도 제도 개선에 분주하다. 지난해 11월 6일 국내 주식시장 전체 종목에 대해 공매도를 전격적으로 금지한
  • 현대차 인도 상장에 글로벌 IB 5곳 PT…"IPO 확정은 아직"
    현대차 인도 상장에 글로벌 IB 5곳 PT…"IPO 확정은 아직"
    채권 2024.02.07 17:30:00
    현대자동차 인도 법인이 올해 말 현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IB) 5개사가 주관사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JP모건을 비롯한 5개 글로벌 IB는 지난주 서울 양재동 현대차(005380) 본사에서 경영진에 인도 법인 현지 상장 자문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했다. 이들은 현대차 인도 법인이 본격적으로 IPO 추진 작업에 들어갈 경우 주관사 입찰에 참여하는 방안까지 감안해 PT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2월 7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2월 7일)
    채권 2024.02.07 17:27:30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286%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378%로 0.4bp 하락했고 20년물은 0.9bp 상승한 연 3.345%를 나타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9bp, 0.8bp 오른 연 3.301%, 연 3.273%를 기록했다. 한전채 3년물은 3.730%로 0.9bp 하락했다.
  • [단독] 현대차 인도 IPO, 글로벌 IB 5곳 경쟁
    [단독] 현대차 인도 IPO, 글로벌 IB 5곳 경쟁
    채권 2024.02.07 11:13:06
    현대자동차 인도 법인이 올해 말 현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IB) 5개 사가 초기부터 주관사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JP모건을 비롯한 5개 글로벌 IB는 지난주 서울 양재동 현대차(005380) 본사에서 경영진에게 인도 법인 현지 상장 자문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했다. 이들은 현대차 인도 법인이 본격적으로 IPO 추진 작업에 들어갈 경우 주관사 입찰에 참여하는 방안까지 감안해 PT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I
  • 유럽서 발빼는 서학개미…올들어 2300억 넘게 처분
    유럽서 발빼는 서학개미…올들어 2300억 넘게 처분
    채권 2024.02.06 18:04:55
    유럽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들의 주식 보관액이 올 들어 2300억 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 침체 우려로 외국인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가나는 중국 주식 보관액 감소분보다 더 큰 수준이다. 유럽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데다 기업들의 미래 성장성까지 약화하면서 서학개미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진단이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유로 시장 주식 보관 금액은 지난해 12월 말 4억 5809만 달러(약 6106억 원)에서 이달 2일 2억 8093만 달러(약 3741억 원)로 1억 7716만 달러(약 235
  • 미래에셋證 '어닝쇼크'…작년 영업익 39% 급감, 4분기 적자
    미래에셋證 '어닝쇼크'…작년 영업익 39% 급감, 4분기 적자
    채권 2024.02.06 17:16:40
    국내외 부동산 시장이 큰 부진을 겪으면서 미래에셋증권(006800)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40% 가까이 급감했다. 특히 4분기에는 1000억 원대 적자를 본 것으로 추산됐다. 6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0조 9532억 원, 영업이익 511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2022년보다 매출은 9.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8.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29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8% 줄었다. 미래에셋증권은 분기별 실적을 따로 공시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을 감안하면 4분기에는 1005억 원
  •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2월 6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2월 6일)
    채권 2024.02.06 16:46:34
    6일 채권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2.0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292%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382%로 0.8bp 상승했고 20년물은 0.8bp 상승한 연 3.336%를 나타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9bp, 1.8bp 오른 연 3.292%, 연 3.265%를 기록했다. 한전채 3년물은 3.739%로 1.9bp 하락했다.
  • '저PBR株' 열풍의 이면…기술주 대거 팔아치운 기관
    '저PBR株' 열풍의 이면…기술주 대거 팔아치운 기관
    채권 2024.02.06 06:00:00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현상을 해소하겠다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나선 이후 기관투자가 매수세가 내수주 등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업종에만 급격히 쏠리고 있다. 정작 기관은 국내 대표 기술주를 적극적으로 내다 팔고 있어 정부 정책으로 외려 한국 증시가 첨단산업 위주의 글로벌 증시 흐름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0.92% 떨어진 상황에서도 자동차주가 포함된 운수장비 업종은 1.14% 상승했다. 증권
  • 저PBR株만 쓸어담은 기관…기술주는 매도 폭탄
    저PBR株만 쓸어담은 기관…기술주는 매도 폭탄
    채권 2024.02.05 17:43:32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현상을 해소하겠다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나선 이후 기관투자가 매수세가 내수주 등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업종에만 급격히 쏠리고 있다. 정작 기관은 국내 대표 기술주를 적극적으로 내다 팔고 있어 정부 정책으로 외려 한국 증시가 첨단산업 위주의 글로벌 증시 흐름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0.92% 떨어진 상황에서도 자동차주가 포함된 운수장비 업종은 1.14% 상승했다.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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