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미래에셋證, 석달만에 자사주 1050만주 또 매입…"주주가치 제고"
    미래에셋證, 석달만에 자사주 1050만주 또 매입…"주주가치 제고"
    채권 2024.01.25 14:24:31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개월 만에 700억 원어치 자사주 1050만 주를 또다시 매입하기로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보통주 1000만 주와 2우선주(미래에셋증권2우B) 50만 주를 이달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696억 5750만 원에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25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번에 매입하는 보통주와 2우선주 규모는 각각 유통 주식 수의 2.2%, 0.4%에 해당한다. 미래에셋증권이 자사주를 사들이기로 한 것은 주식 가치를 높여 주주 권익을 강화하겠다는 방침 때문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지
  • 한투운용 주식·채권 혼합자산 ETF 2종, 수익률 1·2위 '고공행진'
    한투운용 주식·채권 혼합자산 ETF 2종, 수익률 1·2위 '고공행진'
    채권 2024.01.25 10:41:28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주식과 채권을 혼합한 자사 혼합자산(멀티에셋)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6개월 수익률이 동종 ETF 1·2위를 나란히 석권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의 6개월 수익률은 14.01%로 국내 상장된 39개 멀티에셋 ETF 가운데 가장 높았다.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ETF는 국내 최초 단일종목 ETF로 미국 반도체 섹터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에 30%를 집중 투자하고 국내채권에 나머지 70%를 투자해 변동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전일 기
  • 미래에셋운용 ‘TIGER 미국+%프리미엄’ 시리즈 순자산 3500억원 돌파
    미래에셋운용 ‘TIGER 미국+%프리미엄’ 시리즈 순자산 3500억원 돌파
    채권 2024.01.25 10:18:03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프리미엄’ 상장지수펀드(ETF) 시리즈 3종 순자산 총합이 3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순자산은 2861억원이다. 동시 상장했던 ‘TIGER 미국배당+3%프리미엄다우존스’의 순자산은 391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ETF 2종은 미국 우량 배당주 100종목을 편입한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에 투자한다. 이들 기업은 10년 이상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해오며 성장성과 재무건전성을 모두 인정받은 우량 고배당 기업이다
  • 고금리에 M&A도 찬바람… 주식매수청구대금 40% '뚝'
    고금리에 M&A도 찬바람… 주식매수청구대금 40% '뚝'
    채권 2024.01.25 09:50:35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하며 지난해 기업 인수합병(M&A) 시장도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M&A를 실시한 상장 법인 수와 M&A를 이유로 회사가 주주에게 지급한 주식매수청구대금 모두 2020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특히 주식매수청구대금은 지난해에 비해 무려 40% 급감했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장 법인 중 M&A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는 131개사로 전년(137개사) 대비 4.4% 감소했다. 2020년(121개사) 이후 최저치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전년 대비 44개에서 34개로 감소했고 코스닥시장은
  • 올트먼 방한 기대만으로 '불기둥'…AI株 과열 주의보
    올트먼 방한 기대만으로 '불기둥'…AI株 과열 주의보
    채권 2024.01.24 17:44:50
    ‘챗GPT의 아버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26일 방한한다는 소식에 인공지능(AI) 관련 테마주의 주가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AI 테마주로 묶인 어보브반도체(102120), 제주반도체(080220)는 하락장 속에서도 각각 4.37%, 10.10%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두 종목은 19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동안 하루도 떨어진 적이 없이 연일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최근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는 AI 테마주는 이들뿐이 아니다. SK하이닉스(000660)(0
  •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1월 24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채권 수익률 현황(1월 24일)
    채권 2024.01.24 17:00:38
    24일 채권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4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300%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400%로 2.8bp 상승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7bp, 1.6bp 상승으로 연 3.276%, 연 3.250%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AA-와 BBB- 금리는 전일대비 각각 1.0bp, 0.8bp 오른 연 4.051%, 연 10.481%로 거래를 마감했다.
  • 키움운용 AI반도체 ETF 올 수익률 1위
    키움운용 AI반도체 ETF 올 수익률 1위
    채권 2024.01.24 10:04:50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글로벌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KOSEF 글로벌AI반도체’가 연초 이후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레버리지·인버스 제외)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SEF 글로벌AI반도체’는 지난해 말부터 지난 23일까지 14.12% 올랐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제외한 정방향 1배수 ETF 720개 종목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전체 812개 ETF 중에선 7위에 해당한다. KOSEF 글로벌AI반도체는 미국, 유럽,
  • "넷마블, 4분기 실적 기대 밑돌듯…투자의견 '중립' 하향"
    "넷마블, 4분기 실적 기대 밑돌듯…투자의견 '중립' 하향"
    채권 2024.01.24 09:29:58
    SK증권은 24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고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여지가 크지 않다며 넷마블(251270)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넷마블의 전장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88% 오른 5만 7100원이다. SK증권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4분기 58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관측된다. 7분기 연속 적자에선 벗어났으나 시장 눈높이에는 못 미치는 수치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5.6%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원인을
  • 한투운용 금현물 ETF, 최근 1년 원자재 ETF 개인순매수 1위
    한투운용 금현물 ETF, 최근 1년 원자재 ETF 개인순매수 1위
    채권 2024.01.24 09:07:15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KRX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 원자재 ETF 중 개인 순매수액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23일 기준 최근 1년 동안 ACE KRX금현물 ETF를 339억 원 순매수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7일부터 지난 10일까지는 44거래일 연속 122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순매수에 힘입어 순자산총액도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2022년 12월 400억 원대에 그쳤던 순자산은 지난해 12월 1000억 원을 돌파했고 전날 기준으로는 1206억 원으로 집계됐다.
  • 작년 주식 공모 발행 10.9조…대어급 IPO 실종에 ‘반토막’
    작년 주식 공모 발행 10.9조…대어급 IPO 실종에 ‘반토막’
    채권 2024.01.24 07:23:27
    지난해 주식 공모 발행액이 대어급 기업공개(IPO) 지연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반 토막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 공모 발행 실적은 10조 85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0.5%(11조 839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IPO는 119건, 3조 59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4건 증가했으나 규모는 73.0%(9조 7518억 원) 감소했다. 대어급 기업의 상장 일정 지연으로 건당 평균 공모 규모(302억 원)가 전년(1161억 원) 대비 급감한
  • “中 증시 어둡다”…중학개미들 한 달 만에 1000억 원 뺐다
    “中 증시 어둡다”…중학개미들 한 달 만에 1000억 원 뺐다
    채권 2024.01.24 07:20:00
    ‘중학개미(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경기 침체와 미중 갈등 격화로 맥을 못 추고 있는 중국 본토 주식시장에서 빠르게 이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의 부진이 한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자금을 미국·일본 증시 등 다른 곳으로 돌리는 국내 투자자들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이 홍콩을 통해 중국 상하이·선전 증권거래소에 투자한 주식 보관액은 지난해 12월 말 9억 7279만 달러(약 1조 2980억 원)에서 이달 2
  • [투자의 창] 일본 증시, 회복이 아니라 탈각(?却)
    [투자의 창] 일본 증시, 회복이 아니라 탈각(?却)
    채권 2024.01.23 20:55:35
    새해 들어서도 일본 주식시장의 상승 분위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일본 시장을 대표하는 니케이225지수는 1월 22일 현재 36546.95로 1989년에 달성한 사상 최고치 38915.87을 목전에 두고 있다. 80년대 영광을 되찾게 된 요인들은 뭘까? 우선 일본경제가 장기 저성장에서 탈피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들 수 있다. 금융위기 이후 10여 년간 성장을 위한 누적된 정책들의 효과가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는 성장률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섰을 뿐만 아니라 분기 단위로는 연율로 5
  • 신한운용, 5위로 껑충…ETF시장 지각변동
    신한운용, 5위로 껑충…ETF시장 지각변동
    채권 2024.01.23 17:57:33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신한자산운용이 1년 만에 업계 8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시장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지만 월배당,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로 연타석 흥행몰이를 하며 순자산을 2조 원 가까이 불렸다. 한국투자신탁운용도 순자산을 2배 가까이 늘리며 삼성·미래에셋 ‘양강’ 체제였던 ETF 시장에 지각 변동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23일 코스콤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17일 ETF 순자산총액 2조 7770억 원을 기록해 한화자산운용(2조 7752억 원)을 제치
  • 금투협회장 “PF ABCP 매입 내년 2월까지 연장”
    금투협회장 “PF ABCP 매입 내년 2월까지 연장”
    채권 2024.01.23 17:43:51
    서유석(사진) 금융투자협회장이 올해 금융투자 업계의 과제로 리스크 관리를 꼽으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매입 프로그램의 운영 시한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금리 상승 사이클이 종료되더라도 고금리는 상당 기간 지속해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부동산 PF ABCP 매입 프로그램은 2022년 말 중소형 증권사들이 PF ABCP 관련 유동성이 경색되자 이를 해결하기
  • CB 전환가 30% 넘게 내릴 때 '주총 승인' 의무화
    CB 전환가 30% 넘게 내릴 때 '주총 승인' 의무화
    채권 2024.01.23 17:43:15
    앞으로는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을 30% 이상 조정(리픽싱)할 때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특별 결의를 거쳐야 한다. 사모 CB를 악용해 대주주가 지분을 손쉽게 늘리거나 주가를 조작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공시 강화, 신속 조사 등을 통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전환사채 시장 건전성 제고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CB는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채권이다. 중소·벤처기업들이 콜옵션(미리 정한 가액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 리픽싱 등의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