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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민간기업 손잡고 올해 노후주택 200채 수리
    국토부, 민간기업 손잡고 올해 노후주택 200채 수리
    건설업계 2024.02.19 14:53:45
    노후주택 등 도시 취약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비영리단체가 손을 잡는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마을에서 '2024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사업 준공식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달동네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 주민역량강화 등을 지원하는 '새뜰마을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169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특히 2018년부
  • 현대건설, 242개 협력사 대표와 'H-리더스' 경영자 세미나
    현대건설, 242개 협력사 대표와 'H-리더스' 경영자 세미나
    건설업계 2024.02.19 13:42:56
    현대건설(000720)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42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H-리더스(Leaders) 정기총회 및 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H-리더스'는 현대건설에 등록된 2000여개 협력사 중 엄정한 기준에 따라 선발한 우수 협력사들이다. 올해는 242개사를 선정했으며 부문별 최상위 평가를 받은 44개 기업을 'H-프라임 리더스'로 위촉해 이날 인증서와 기념패를 전달했다. 또 안전·품질·
  • 서울 아파트 월세 3건 중 1건은 '100만원 초과'
    서울 아파트 월세 3건 중 1건은 '100만원 초과'
    건설업계 2024.02.19 13:36:50
    지난해 서울의 아파트 임대차 월세 계약 3건 중 1건은 월세가 1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 관망세와 전셋값 상승에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고액 월세 시장이 확대됐다는 분석이다. 19일 프롭테크기업 직방에 따르면 아파트 임대차 전세 계약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51.8%에서 지난해 54.9%로 3.1%포인트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세는 48.2%에서 45.1%로 감소했다. 월세 수요가 높아지면서 100만 원이 넘는 고가 월세계약도 덩달아 늘고 있다. 지난해 전국 아파트 월세 계약 중 50만 원
  • "일주일새 8000만원 올라"…서울 학군지 전셋값 들썩
    "일주일새 8000만원 올라"…서울 학군지 전셋값 들썩
    건설업계 2024.02.19 07:00:00
    봄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들썩이고 있다. 매수심리 약화에 전세 수요가 늘어난 데다 다음 달 개학을 앞두고 유명 학군 지역으로의 쏠림 현상이 강해진 여파라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총 3만 3417건으로 한 달 전(3만 5057건)보다 약 5% 감소했다. 전세 매물은 이사 비수기인 지난해 12월 3만 6000여 건까지 쌓였다가 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전세 계약 체결로 줄어들고 있다. 지역별로는 마포구 아현동이 163건에서 97건으로 약 40%가량 줄어
  • 현대건설,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수주 '청신호'
    현대건설,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수주 '청신호'
    건설업계 2024.02.18 20:38:45
    현대건설(000720)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Kozloduy)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건설 사업을 수주할 것이란 외신 보도가 나왔다. 계약 체결에 성공하면 현대건설은 2010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첫 해외 대형원전 수주 성과를 거두게 된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18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일간 '24차사(Chasa)'를 인용해 현대건설이 총 사업비 18조 7000억 원 규모의 코즐로두이 원전 원자로 사업 수주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코즐로두이 원전 위원회는 8∼12일 5건의 입찰
  • 집 없이 15년 버텨봐야 고작 49점…강남 당첨은 언감생심
    집 없이 15년 버텨봐야 고작 49점…강남 당첨은 언감생심
    건설업계 2024.02.18 17:37:11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에 청약을 넣었는데 역시 떨어졌어요. 저 같은 1인 가구는 청약통장 가점이 낮아 강남이나 웬만한 서울에서 당첨은 꿈도 못 꿔요. 메이플자이 당첨자 최고 점수가 79점으로 6인 가구가 15년 이상 무주택을 유지해야 받을 수 있는 점수라는데 이런 가구가 실제로 있는지, 편법을 쓴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하고요.”(서울 거주 40대 A 씨)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서울 강남3구에서 올해 약 2만 가구의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청약통장 가점이 낮은 1~2인 가구들이 박탈감을 호소하고 있다. 청약 가점은 부양가족
  • 박상우 장관 "재건축 안전진단 명칭 변경…1기 신도시 이주후보지 선정 중"
    박상우 장관 "재건축 안전진단 명칭 변경…1기 신도시 이주후보지 선정 중"
    건설업계 2024.02.18 15:37:24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파트 재건축 규제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안전진단’의 명칭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안전진단이라는 이름 때문에 ‘무너질 것 같지만 않으면 재건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부동산 시장 전망과 관련해서는 장기적으로 견조하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장관은 18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안전진단이라는 명칭 때문에 (아파트가) 무너질 것 같지 않으면 그대로 둬야할 것 같고, 밖으로 보기에 멀쩡한데 왜 재건축을 해야 하나 싶은 느낌을 준다"며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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