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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7대책 이후 거래 ‘반토막’ 났는데…강남3구 ‘굳건’
    6·27대책 이후 거래 ‘반토막’ 났는데…강남3구 ‘굳건’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8 09:09:00
    6·27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의 분양·입주권 거래량이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 상한을 6억 원으로 제한하는 6·27 대책이 분양권과 입주권 매매 시에도 적용되다 보니 대출을 받기 어려워진 수요자들이 이탈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6·27 대책 시행일인 6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2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분양·입주권 매매는 모두 110건으로, 이는 대책 시행 전 2개월(4월 29일∼6월 27일)간 거
  • 서울 오피스 시장 반등 배경에도 MZ가 있었다?
    서울 오피스 시장 반등 배경에도 MZ가 있었다?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8 08:45:00
    2분기 서울 오피스 임대시장이 상승 반전한 가운데 배경에 젊은 직장인이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MZ세대 직장인들이 직장을 고르는 기준으로 사옥의 위치와 규모를 보기 때문에 각 기업도 인재 유치를 위해 종로, 강남, 여의도 등 서울 3대 업무지구에 사옥을 마련하고 있다는 의미다. 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컨설팅회사 에이커트리는 최근 ‘2025년 2분기 서울분당 오피스시장’ 보고서에서 "올 2분기 서울·분당 연면적 3300㎡ 이상 오피스 거래액은 약 6조1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0% 늘
  • 6·27대책 이후 서울 분양권·입주권 거래 ‘반토막’[집슐랭]
    6·27대책 이후 서울 분양권·입주권 거래 ‘반토막’[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7 15:33:01
    6·27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의 분양·입주권 거래량이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 상한을 6억 원으로 제한하는 6·27 대책이 분양권과 입주권 매매 시에도 적용되다 보니 대출을 받기 어려워진 수요자들이 이탈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6·27 대책 시행일인 6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2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분양·입주권 매매는 모두 110건으로, 이는 대책 시행 전 2개월(4월 29일∼6월 27일)간
  • 대우건설, 부산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 분양[집슐랭]
    대우건설, 부산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 분양[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7 13:34:14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의 견본주택이 29일 개관된다. 2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의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3237-9번지 인근에서 개관한다. 청약은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0일에 이뤄진다. 입주는 2028년 9월 예정이다. 에코델타시티 11블록에 들어서는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는 지하 2층~지상 24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37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 코람코, '주택도시기금 앵커리츠' 장내매매 위탁운용사 재선정 돌입
    코람코, '주택도시기금 앵커리츠' 장내매매 위탁운용사 재선정 돌입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7 10:56:38
    코람코자산신탁이 주택도시기금 앵커리츠의 상장리츠 장내 거래 위탁운용사를 재선정하기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앵커리츠는 2020년 국토교통부가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조성한 4650억 원 규모의 국내 최초 블라인드펀드형 리츠다. 상장리츠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낮은 유동성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상장리츠 시장 유동성 공급을 위해 한 차례 장내거래 위탁운용사를 모집한 바 있다. 그러나 높은 선정요건과 우선협상자의 공동투자자 모집 난항에 따라 최초 조성계획은 무산됐다. 하지만 최근 코
  • 신길뉴타운 남서울아파트 재건축 현장서 구석기 지층 발견[집슐랭]
    신길뉴타운 남서울아파트 재건축 현장서 구석기 지층 발견[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18:09:55
    신길뉴타운 남서울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구석기 시대로 추정되는 지층이 발견됐다. 시공사 대우건설은 국가유산청에 신고해 발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서울 영등포구 남서울아파트 재건축 현장 착공 직전 문화재 조사에서 구석기 시대 지층이 발견됐다. 시공사와 조합은 관할 구청과 국가유산청에 신고했으며 현재는 현장 보존 조치가 이뤄진 상태로 전해졌다. 현행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사 중 유물이 확인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신고해야 하며 이후 국가유산청 허가를 받아
  • 우미에스테이트, 솔닥과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MOU 체결
    우미에스테이트, 솔닥과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MOU 체결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15:04:55
    우미건설의 자산 관리 전문 계열사인 우미에스테이트가 솔닥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공동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린스퀘어에서 25일 열린 MOU 협약식에는 김병권 우미에스테이트 대표와 김민승·이호익 솔닥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우미에스테이트는 임대주택과 코리빙, 오피스, 상업시설 등 관리·운영사이며 솔닥은 비대면 진료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과 의료 연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주요 협력 범위는 △시니어 전용 디지털
  • KCC건설, 전국 모든 현장서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 열어
    KCC건설, 전국 모든 현장서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 열어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13:31:10
    KCC건설이 전국 모든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제로를 위한 안전한 일터 조성 캠페인' 선포식을 일제히 열었다. 26일 KCC건설에 따르면 KCC건설은 지난 22일 열린 선포식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며 형식적 행사를 넘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국 각지 현장에서 동시에 열린 선포식에는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을 낭독했다. 결의문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불안전한 상태를 즉시 제거한다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중대재해를 근절한다’는 4
  • GS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ChatGPT Enterprise' 도입
    GS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ChatGPT Enterprise' 도입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13:31:01
    GS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OpenAI의 기업용 AI 솔루션 'ChatGPT Enterprise'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GS건설 관계자는 “'ChatGPT Enterprise'를 사용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정보 보안”이라며 “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고도화된 보안 기능과 관리자 권한을 바탕으로 사내문서와 데이터 유출 없이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ChatGPT Enterprise를 활용해 기술 및 계약 검토 부터, 설계 도면 분석이나 견적, 예산 검토 같은
  • 자재비 하락에 '高마진' 현장 늘어…중견 건설사 실적 반등
    자재비 하락에 '高마진' 현장 늘어…중견 건설사 실적 반등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07:40:00
    중견 건설사들이 저마진 현장 매출 비중이 줄어들면서 실적 개선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특히 한신공영과 계룡건설산업 등은 영업이익률이 5%를 넘는 데다 BS한양의 경우 10%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코오롱글로벌 등 일부 건설사들은 여전히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다. 25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지난 상반기에 801억 3064만 원(5.71%) △BS한양 483억 1800만 원(9.71%) △KCC건설 460억 3100만 원(4.91%) △한신공영 312억 2300만 원(영업이익률 5.45%), △금호건설
  • 방치된 철도 부지에 새 활력…민간 제안 상시 공모 제도 도입
    방치된 철도 부지에 새 활력…민간 제안 상시 공모 제도 도입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07:35:00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유휴부지 개발 활성화를 위해 민간제안 상시공모제도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민간제안 상시공모제도는 민간사업자가 발굴하기 어려운 개발적정부지를 공단이 사전에 분석해 공개하고 민간사업자가 제안서를 기간 제한 없이 상시 제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공단관계자는 “개발대상지 여건에 따라 기존의 기간제와 상시공모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사업계획을 수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단은 제안서 작성 분량과 범위를 대폭 간소화한 표준 공모지침서를 마련해 민간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 영종·청라신도시 주민들 11년 기다린 제3연륙교, '유료화' 추진에 결국 헌법재판소行
    영종·청라신도시 주민들 11년 기다린 제3연륙교, '유료화' 추진에 결국 헌법재판소行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07:10:00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제3 연륙교에 대해 유료화가 추진되면서 영종·청라 신도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초 2014년 개통 예정에서 11년이나 늦어져 개통하는데 더해 통행료까지 징수하겠다고 인천시가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유료화가 확정될 경우 영종·청라를 통해 제3 연륙교를 이용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어지며 지역 경제가 악화될 수 있다는 게 영종·청라 주민들이 반발하는 이유다. 이에 인천시는 영종·청라 신도시 주민들에겐 제3 연륙교 무료 개방을 검토하고 나섰다 제3 연륙
  • 16조 원 걷어놓고 '반쪽' 교통망 2기 신도시…3기 신도시 '교통 지옥' 반복되나
    16조 원 걷어놓고 '반쪽' 교통망 2기 신도시…3기 신도시 '교통 지옥' 반복되나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6 07:00:00
    광역교통부담금 16조 걷고도…19년째 갇힌 '2기 섬도시' 2007년 입주를 시작한 동탄신도시를 시작으로 2기 신도시가 들어선 지 18년이 지났지만 판교와 김포 등 집행이 완료된 지역을 제외하면 광역교통부담금 집행률이 5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입주민으로부터 걷어간 16조 원 중 8조 원 가까이가 그대로 방치된 셈이다.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서둘러 신도시를 지정하다 보니 교통 인프라 등 입주민을 위한 정주 여건 구축에는 소홀한 결과다. 25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2기
  • 영업이익 회복 기지개 켜는 중견 건설…하반기에도 이어가나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5 17:50:52
    중견 건설사들이 저마진 현장 매출 비중이 줄어들면서 실적 개선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특히 한신공영과 계룡건설산업 등은 영업이익률이 5%를 넘는 데다 BS한양의 경우 10%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코오롱글로벌 등 일부 건설사들은 여전히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다. 25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지난 상반기에 801억 3064만 원(5.71%) △BS한양 483억 1800만 원(9.71%) △KCC건설 460억 3100만 원(4.91%) △한신공영 312억 2300만 원(영업이익률 5.45%), △금호건설
  • 입주부터 철도망 연결까지 최소 13년…'교통 지옥' 된 신도시
    입주부터 철도망 연결까지 최소 13년…'교통 지옥' 된 신도시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5 17:50:10
    ‘선교통 후입주’를 목표로 시작한 3기 신도시의 입주가 1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당초 예정됐던 교통 인프라가 구축은 뒷전으로 밀린 지 오래다. 고양창릉 지구에 설치될 예정인 GTX-A 창릉역은 설계 변경과 추가 공사 기간 등의 이유로 당초 2026년 목표에서 2030년까지 미뤄졌다. 또 하남 교산지구의 송파하남선은 당초 2030년에서 2032년으로 개통 시기가 늦어졌다. 1991년 분당을 시작으로 입주를 시작한 1기 신도시가 공급된 지 45년 차를 맞았지만 여전히 신도시 공급 대책의 설계가 느슨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정부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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