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6·27 여파’ 강남3구·마용성 아파트값 상승 폭 감소[집슐랭]
    ‘6·27 여파’ 강남3구·마용성 아파트값 상승 폭 감소[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2 09:25:00
    수도권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규정한 6·27 대출 규제로 인해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세가 둔화됐다. 강남구와 서초구·송파구 등 강남 3구를 비롯해 마포구와 용산구·성동구 등 마용성 역시 상승 폭이 감소했다. 한국부동산원이 21일 발표한 8월 셋째 주(18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 매매 가격 상승률은 지난 주 0.10%에서 이번 주 0.09%로 축소됐다. 서울 집값 상승률이 0.1%대 아래로 하락한 것은 5월 첫째 주(0.08%) 이후 15주 만
  • 포스코이앤씨 공사 재개…"안전 점검 완료"
    포스코이앤씨 공사 재개…"안전 점검 완료"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17:53:14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포스코이앤씨가 중단했던 공사를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날 자사 홈페이지에 "국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을 우선적으로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순차적으로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공지했다. 앞서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4일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 발생한 인명 사고 직후 전국 103개 현장의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5단계 긴급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이날 공사가 재개된 현장은 분양 계약자의 입주 지연이 우려되는 아파트 건설현장 등 건축 공사 21곳과
  • 7명 사상 철도 사고에…한문희 코레일 사장 사의 표명
    7명 사상 철도 사고에…한문희 코레일 사장 사의 표명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14:17:49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한 열차 사상 사고를 책임지고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1일 코레일에 따르면 한 사장은 지난 19일 사고 현장에서 "철도 작업자 사고 발생에 대해 유가족과 국민께 깊이 사과드리며,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20일 국토교통부에 사표를 제출했고, 국토부는 아직 수리하지 않았다. 한 사장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3년 7월 잇단 철도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해임된 나희승 사장에 이어 코레일 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 만료를 1
  • 서울 2주 연속 상승세 둔화…강남3구, 마용성도 상승폭 감소[집슐랭]
    서울 2주 연속 상승세 둔화…강남3구, 마용성도 상승폭 감소[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14:00:00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상승폭 둔화를 이어갔다. 6·27 부동산 대책 이후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분양계약자의 잔금으로 활용하는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이 전면 금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의 상승폭 감소가 특히 뚜렷했다. 한국부동산원이 21일 발표한 8월 셋째 주(18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 매매 가격 상승률은 지난 주 0.10%에서 이번 주 0.09%로 축소됐다. 6·27 부동산 대책 이후 8월 첫 주 빼고 매주 상승 폭이 줄
  • 반등 후 숨죽인 시장…서초구 전세는 입주 여파로 9주째 하락[집슐랭]
    반등 후 숨죽인 시장…서초구 전세는 입주 여파로 9주째 하락[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10:53:00
    6·27 부동산 대책 이후 지난주에 ‘반짝’ 반등했던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한 주 만에 하락 전환했다. 전세 시장의 경우 대규모 입주 물량이 집중된 서초구가 9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정부의 6·27 대출 규제로 인해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분양계약자의 잔금으로 활용하는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이 전면 금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이 14일 발표한 8월 둘째 주(11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 매매 가격 상승률은 지난주 0.14%에서 이번 주 0.10%로 축소됐다
  • 대우건설, 개포우성 7차부터 써밋 브랜드에 프리미엄 가구 적용[집슐랭]
    대우건설, 개포우성 7차부터 써밋 브랜드에 프리미엄 가구 적용[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10:47:09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에 해외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와 협업할 계획이다. 강남구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를 시작으로 주요 프로젝트에 선별적으로 확대 적용된다. 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외 유명 가구 수입사인 '파넬'과 진행할 예정이다. 벨기에의 '트리뷰'와 스페인의 '간디아 블라시코' 등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아웃도어 가구도 적용할 예정이다. 에르메스 그룹의 패브릭 브랜드인 메타포와의 협업도 준비 중이다. 단지 내 아웃도어 가구에 정
  • "청약 누가 당첨되는 거야?"…청약통장 1년 새 50만 명 감소[집슐랭]
    "청약 누가 당첨되는 거야?"…청약통장 1년 새 50만 명 감소[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07:40:00
    주택도시기금의 재원이 되는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1년 만에 50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인 가구가 수도권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가 극도로 어려운 가운데 특별공급 제도도 신혼부부에게 혜택이 집중되면서 일반 청약자들을 중심으로 ‘청약통장 무용론’이 퍼졌기 때문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등 전체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7월 말 기준 2636만 630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6월 말(2637만 6368명)보다 1만 67명, 전년 동월(268
  • 상전벽해 앞둔 서울역 서부…6000가구 재개발 동시 탄력 [집슐랭]
    상전벽해 앞둔 서울역 서부…6000가구 재개발 동시 탄력 [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07:30:00
    서울역 서부역사 인근에서 6000가구 규모의 재개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일대의 청파·서계동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도 역사로 인해 주변과 단절돼 그동안 주거 환경이 낙후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용산구라는 입지적 장점이 부각되고, 서울역 주변에서 부동산·철도 개발 사업이 잇따라 진행되면서 정비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구는 최근 청파2구역의 조합직접설립계획을 공고하고 조합 설립 절차에 들어갔다. 조합직접설립은 재개발·재
  • 동남아 데이터센터 노리는 삼성물산…베트남 IT기업과 MOU[집슐랭]
    동남아 데이터센터 노리는 삼성물산…베트남 IT기업과 MOU[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07:20:00
    삼성물산이 10억 달러(1조 3898억 원) 규모의 베트남 호치민 데이터 센터 업무협약(MOU) 체결을 발판으로 동남아 데이터 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최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베트남 정보기술(IT) 서비스 회사 CMC 테크놀로지 그룹(CMC)과 데이터 센터 건립을 위한 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물산은 CMC가 추진하고 있는 호치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건설 프로젝트 참여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물산은 그
  • 건설업은 봉?…건산연 "건설업 규제비용 40% 증가"[집슐랭]
    건설업은 봉?…건산연 "건설업 규제비용 40% 증가"[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07:05:00
    건설산업이 다른 산업과 비교해 규제가 과도하고 산업재해 근절을 이유로 처벌 역시 날로 강화돼 산업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규제총량제 등으로 다층적 중층적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근 10년 새 건설업 규제비용이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은 20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새 정부 건설산업 활력 촉진 동력: 규제개혁 대전환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충재 원장은 개회사에서 “건설업에 대한 최근 10년간 규제비용을 추산한 결과 2013년 7조 9000억 원에
  • 외국인 큰손 뜨니…부산·대구 부동산 시장 활활[집슐랭]
    외국인 큰손 뜨니…부산·대구 부동산 시장 활활[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1 07:00:00
    외국인들이 지방 고가 아파트를 사들이는 큰 손으로 떠올랐다. 대구 수성구와 부산 수영·해운대구 및 충청북도 청주 흥덕구 등 지방 핵심지 아파트 매매가격이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가운데 이 지역 아파트 외국인 소유자 수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20일 법원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수영구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 등)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한 외국인 수는 63명으로, 전년(21명)대비 3배 증가했다. 해운대구는 집합건물을 소유한 외국인 수가 67명으로, 부산 지역에서
  • 베트남서 태국까지…삼성물산, 동남아 데이터 센터 시장 공략
    베트남서 태국까지…삼성물산, 동남아 데이터 센터 시장 공략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0 17:50:10
    삼성물산이 10억 달러(1조 3898억 원) 규모의 베트남 호치민 데이터 센터 업무협약(MOU) 체결을 발판으로 동남아 데이터 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최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베트남 정보기술(IT) 서비스 회사 CMC 테크놀로지 그룹(CMC)과 데이터 센터 건립을 위한 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물산은 CMC가 추진하고 있는 호치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건설 프로젝트 참여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물산은
  • 건산연 “건설업 역차별로 활력 잃어…총량제로 합리화해야"
    건산연 “건설업 역차별로 활력 잃어…총량제로 합리화해야"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0 17:38:38
    건설산업이 다른 산업과 비교해 규제가 과도하고 산업재해 근절을 이유로 처벌 역시 날로 강화돼 산업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규제총량제 등으로 다층적 중층적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근 10년 새 건설업 규제비용이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은 20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새 정부 건설산업 활력 촉진 동력: 규제개혁 대전환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충재 원장은 개회사에서 “건설업에 대한 최근 10년간 규제비용을 추산한 결과 2013년 7조 9000억 원에
  • KTX-SRT 통합 논의 본격화…교차 운행 유력 검토
    KTX-SRT 통합 논의 본격화…교차 운행 유력 검토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0 17:13:27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SR 통합 논의에 착수했다. 코레일은 비용 절감 등을 근거로 통합에 찬성하고 있지만 SR이 소비자 선택권 축소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당장 의견이 좁혀질 지는 미지수다. 20일 국토교통부는 코레일과 SR 관계자와 전문가, 소비자 단체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통합 효과와 쟁점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도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에 찬성하는 코레일과 반대하는 SR의 의견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코레일은 통합 시 운행 편 확대, 중복비용 절감,
  • HDC현대산업개발, 송파한양 2차에 미래형 AI 아파트 선보여[집슐랭]
    HDC현대산업개발, 송파한양 2차에 미래형 AI 아파트 선보여[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5.08.20 10:24:48
    HDC현대산업개발이 송파한양 2차 재건축사업에 인공지능(AI) 기반 미래형 스마트 주거 솔루션을 도입한다. 계열사 HDC랩스가 개발한 AI 홈에이전트를 비롯한 AI첨단 기술을 재건축 분야에 접목하는 첫 사례다. 20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HDC랩스는 그간 AI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주거환경을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핵심은 AI 홈에이전트 월패드다. 입주민은 음성이나 터치만으로 조명, 난방, 보안 등 집안 주요 기능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날씨·교통··단지 공지사항 등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