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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 선정
스포츠2026.01.0206:10:28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이 가장 뛰고 싶은 구단으로 손흥민(34)이 몸담고 있는 LA FC가 선정됐다. 1일(한국 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보도에 따르면 MLS선수협회(MLSPA)가 매년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500여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에서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선수가 LA FC를 꼽았다. 이어 샌디에이고FC와 내슈빌SC가 차례로 2·3위에 올랐다. SI는 "
북스엔
AI는 위협적 존재인가…인간과 기술의 미래를 묻다 [북스&]
문화 2025.12.05 17:55:50
인공지능(AI)이 한국인들에게 준 첫 충격은 10년 전인 2016년 3월이었다. ‘신산(神算)’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세돌이 알파고 앞에서 어떤 재주를 부려도 넘어서지 못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이들이 인간으로서의 무력감을 느꼈다. 2022년 챗GPT 출시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한 인공지능이 일상을 파고들고 일자리를 위협하며 여러 분야에서 놀랄 만한 성취를 보여주자 위기감은 더욱 커졌다. 인간다움의 최후 보루였던 ‘생각하
별별시승
하이브리드의 의미를 새로 정의하는 아이콘 - 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별별시승]
자동차 2026.01.02 12:26:02
토요타 프리우스 HEV AWD. 사진: 김학수 기자솔직히 말해 ‘대중’에게 있어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는 의미는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한 차량, 그리고 ‘전동화의 과도기적인 존재’라는 인식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조는 하이브리드의 시작과 같았던 ‘토요타(Toyota)’의 기여가 있었다.실제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라 할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도 ‘프리우스(Prius)’를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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