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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 행운이”…김민솔 볼 마커 맞히고 버디 잡은 고지원[골프 규칙]
골프일반2026.01.0900:05:00
겨울에는 필드에 나가는 게 쉽지 않다. 연습장에도 칼바람이 분다. 자연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런 겨울은 평소에 미뤄뒀던 일을 하기에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 중 하나가 골프 룰 공부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헷갈리기 쉬운 룰에 대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 퍼팅그린은 좁은 공간에서 여러 명이 플레이를 하다 보니 다양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그 중 가장 흔한 게 깃대, 동반자의 클럽이나 퍼터 커버, 마커에 자신의 퍼팅한 볼이 맞으면서 방향이
필드소식
겨울 라운드에도 놓칠 수 없는 편안함과 퍼포먼스…FJ 여성용 니트 재킷과 골프 장갑[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9 06:00:00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FJ가 여성 골퍼를 위한 다양한 겨울용품을 내놨다. 그중에서도 퍼 하이브리드 니트 재킷(사진)은 보온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퍼포먼스 성능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골프웨어다. 앞과 등판에는 에코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 소매와 옷깃에는 캐시미어가 혼용된 울 원사를 사용해 스윙에 불편함이 없게 했다. 방풍과 발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은 더욱 높였다. 등판에는 FJ를 활용한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윤이나 때’와는 너무 다른 ‘황유민의 LPGA 신인왕 도전’…성공 가능성 높은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07 20:35:00
작년 대한민국 유일의 ‘LPGA 신인’이었던 윤이나는 데뷔전에서 컷 탈락했다. 그때부터 그의 신인왕 도전은 꼬이기 시작했다. 마치 서로 맞물리지 못하는 두 개의 톱니바퀴처럼 삐걱거렸다. 하지만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하는 황유민에게는 ‘데뷔전 컷 탈락’이 없다. 황유민이 첫 출전하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최근 2년 우승자만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 아예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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