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김혜수 母, 13억 빚투 논란..소속사 ‘사실 확인 중’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어머니가 지인들로부터 거액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는 이른바 ‘빚투 ’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서울경제스타 DB




10일 김혜수 소속사 호두앤유 관계자는 “김혜수 모친의 채무와 관련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는 배우 김혜수의 어머니가 지인들로부터 13억 원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진행자 김현정은 “김혜수 씨가 법적으로 책임질 일은 없다. 다만 그 이름이 연결고리가 된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의 이름을 공개한 것은, 이 배우의 이름을 믿고 투자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일부 피해자들은 “3개월만 쓰고 돌려주겠다”는 말에 돈을 건넸지만 8년이 지나도록 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혜수의 어머니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 중에는 현직 국회의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최주리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