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중기·벤처
박영선 장관, 화재 피해 청량리전통시장 상인 위로
박영선(왼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전 전날 화재가 발생해 피해가 큰 청량리전통시장과 청량리청과물시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한 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중기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오전 전날 화재가 발생해 피해가 큰 청량리전통시장과 청량리청과물시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위로했다.

박영선 장관은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상인들이 추석 대목을 놓치지 않도록 신속한 피해 복구와 조속한 영업 재계를 위해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피해 상인들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조속히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재해확인서 발급 및 자금 신청과 지급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피해시설 복구를 위해 서울시, 동대문구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것도 약속했다. 박 장관은 “지난 여름 수해에 이어 이번엔 화재가 전통시장에 큰 피해를 주었는데 동절기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 하겠다”며 “정부 지원에는 한계가 있으니 전통시장도 자체 안전 점검도 실시해 혹여 모를 재해에 대비하여 화재공제, 풍수해 보험 등 자구책도 마련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영선 장관은 어제 서울 양천구 신영전통시장에서 금융지원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85조6,000억원의 특별추석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연승기자 yeonvic@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중소벤처기업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