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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삼국시대

삼성전자의 독식을 막기 위한 LG전자와 팬택의 도전

팬택 베가 LTE-A
크기 : 153.4×78.3×10.5㎜
중량 : 178.5g(검정) / 181.7g(흰색)
화면 : 5.6인치(14.2㎝) 내추럴 IPS 프로 풀HD
CUP : 2.3㎓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레곤 800)
카메라 : 210만 화소(전면), 1,300만 화소(후면)
출고가 : 87만8,900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LTE-A 스마트폰 시장에 LG전자와 팬택이 가세했다.

삼성의 ‘갤럭시S4 LTE-A’에 맞서 LG는 ‘LG G2’를, 팬택은 ‘베가 LTE-A’를 대항마로 내놨다.

이중 G2는 스마트폰 양옆의 전원과 음량버튼을 뒷면으로 이동시키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전면으로 내세웠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검지손가락을 휴대폰 뒷면에 대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한 설계다.

또한 G2의 카메라에는 스마트폰 카메라로는 흔치 않게 DSLR 기능인 광학식손떨림보정(OIS) 기능이 채용돼 있다. 스마트폰 최초의 하이파이 사운드도 지원한다. 덕분에 CD 수준의 음질(16bit, 44.1㎑)을 뛰어 넘어 스튜디오에서 녹음하는 원음 수준(24bit, 192㎑)의 음악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베가 LTE-A의 경우 경쟁자 중 가장 넓은 5.6인치(14.2㎝)의 풀HD급 대화면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한손으로 사용하기 편하도록 뒷면에 터치패드를 채용함으로써 후면 터치를 통해 화면을 넘기거나 앱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터치패드가 지문인식 기능을 지원, 분실이나 도난 시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했다. 지문인식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는 앱을 지정해 숨겨 놓을 수도 있고, 지문을 여러 개 등록해 오른손이든 왼손이든 휴대폰을 쥐고 있는 손으로 동작시킬 수 있다.





LG전자 G2
크기 : 139.7×71.3×9.1㎜
중량 : 151g
화면 : 5인치 풀HD TFT-CD
카메라 : 200만 화소(전면), 800만 화소(후면)
AP : 1.9㎓ 쿼드코어 프로세서
출고가 : 95만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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