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명품 브랜드 ‘탠디(TANDY)’ 수제화를 오는 15일까지 판매가 대비 최대 66%, 소셜 커머스 가격과 비교해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제품별 가격은 10만~30만원 가량으로 대상 상품은 옥스포드화와 펌프스 등 총 500여 종이다. 이를 위해 11번가는 이를 이 달 초 ‘탠디’와 업무 제휴를 맺은 바 있다. 특히 고객은 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1만2,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T 멤버십’, ‘오! 포인트’할인 혜택도 함께 부여 받을 수 있다. 굽갈이 등 AS서비스도 오프라인 제품과 동일하게 무제한으로 무상 제공한다.
‘탠디’는 국내 3대 명품 수제화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뛰어난 착화감으로 활동성이 높은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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