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8일 GS샵에서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인 '소리잠'과 친환경성·소음저감 기능을 동시에 갖춘 '지아소리잠'을 선보여 60분간 총 1천248건, 18억7천만원 상당의 주문을 접수했습니다.
지아소리잠은 제품 표면에 PVC 대신 옥수수를 원료로 한 식물성 수지 PLA를 적용한 친환경 바닥재로 6.0mm 두께 제품까지 선보여 소음 저감 효과를 강화했습니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황진형 상무는 "향후 TV홈쇼핑 유통 제품을 확대하고 다양한 B2C 유통 채널을 개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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