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4일 수원 세류중학교 ‘굿모닝 꿈의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굿모닝 꿈의학교’는 중학교 학생들이 축구 등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목적으로 도내 중학교 552개교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감과 남 지사는 이날 오전 세류중학교를 방문해 2학년 학급대항 여학생, 남학생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학생들을 응원했다.
이 교육감은 “축구교실을 통해 신체적으로 건강해 지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강인해지고, 서로 함께 어울리는 배움의 장이 되길”기대했다.
한편 세류중학교는 1, 2학년 학생 200여명의 학생이 ‘굿모닝 꿈의학교’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윤종열기자 yjyu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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