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소속사 “현재 국내에 머무는 중”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소속사 “현재 국내에 머무는 중”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

27일 엄태웅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둘째를 유산했다. 임신 초기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윤혜진은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엄태웅은 윤혜진과 2013년 결혼식을 올리고 딸 지온 양을 얻었다.



3년 여만에 둘째를 임신했으나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면서 윤혜진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로 인해 유산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태웅은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 혐의를 적용, 지난 14일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사진=연합뉴스]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선 기자 jjs7377@sedaily.com
주요 뉴스
2020.08.08 12:04:03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