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기업 2·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45조3,000억원으로 1·4분기말 43조1,000억원 대비 가파른 실적 눈높이 상향 조정 전개. 견인차는 삼성전자. 다만 삼성전자를 제외한 시장 실적변수는 5월을 기점으로 반락 전환했다는 점은 외국인 수급환경과 시장 상승 모멘텀을 제약하는 부정 요인.
- 하반기 장세 초입 구간에서의 투자 대안으로는 2·4분기 실적시즌 섹터 주목. 업종 주도권은 IT, 은행, 증권, 조선(기계), 내구소비재 등에 집중될 전망.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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