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5인방 뭉쳤다...20년 우정실화 현장

  • 정다훈 기자
  • 2017-10-07 10:20:46
  • TV·방송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공식포스터가 공개됐다.

10월 10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가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 연예게 대표 절친으로 손꼽히는 용띠클럽 5인방(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이 처음으로 동반 출연소식을 알리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5인방 뭉쳤다...20년 우정실화 현장
이런 가운데 10월 7일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자연스러운 다섯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이들의 끈끈한 우정, 유쾌한 웃음이 오롯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두운 밤 작은 포장마차 앞에 선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다섯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에 앞치마까지 멘 친구들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들 뒤의 포장마차에는 다섯 친구들의 이름을 활용한 ‘홍차네 장꾹’이라는 재치 있고 유쾌한 간판까지 장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놓칠 수 없는 것이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보여준 ‘20년 우정 실화’라는 문구이다. 실제 20년지기인 다섯 친구들이 5박6일의 여행을 통해 자신들의 우정을 되짚고, 작지만 소중한 자신들의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이기 때문이다.

호흡 따위는 맞출 필요도 없이, 이미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다섯 친구들. 이들의 여행은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했다는 후문이다. 덕분에 단 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이토록 재미있고 친근한 포스터가 탄생될 수 있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10월 10일 화요일 밤 11시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의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함께일 땐 두려울 게 없었던 철부지 친구들의 좌충우돌 소동극을 담은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철이 없지, 꿈이 없냐!”를 외치며 철들기를 거부한 20년지기 용띠 절친들의 유쾌한 로망여행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밤 11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서경스타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