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정준영, 김주혁 빈소 찾지 못하는 이유 “메신저 확인하지 않은 것 같다”
정준영, 김주혁 빈소 찾지 못하는 이유 “메신저 확인하지 않은 것 같다”




가수 정준영이 고(故) 김주혁의 빈소에 찾지 못하는 이유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명을 달리한 고(故) 김주혁의 빈소에 많은 추모객이 다녀간 가운데 정준영이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야기시켰다.

앞서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호흡한 유호진 PD와 출연진은 함께 김주혁의 빈소를 찾아 늦게까지 빈소에 있었다. 데프콘은 오열하며 빈소에 들어서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나 이날 <1박2일> 막내 정준영은 보이지 않았던 것. 김주혁을 ‘구탱이형’이라 부르며 따랐던 정준영이 빈소를 찾지 않은 것에 누리꾼은 의문을 제기했다.

정준영은 김주혁의 사망 전날인 지난달 29일 SBS 예능 <정글의 법칙-쿡 아일랜드> 녹화를 위해 한국을 떠나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준영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준영은 현재 정글에 가 있다. 휴대전화도 없고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일요일(5일) 입국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정준영에게 고인의 비보를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전달했지만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 같다”며 “현지 제작진 등을 통해 (소식을)전달받았을 수는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파악되지 않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정준영은 고 김주혁과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막내와 맏형으로 활약하며 좋은 호흡을 보인 바 있다.

[사진=정준영 SNS]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주영 기자 jjy0331@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