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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와인 앤 버스커-화이트 섬머’ 개최

  • 김병주 기자
  • 2018-06-05 09:52:43
  • 기획·연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와인 앤 버스커-화이트 섬머’ 개최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김병주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6월 9일(토)부터 양일 간 ‘와인 앤 버스커-화이트 섬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더 라운지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와인 앤 버스커-화이트 섬머’는 개최 이래 처음으로 여름 시즌에 진행되며, 시즌에 맞춰 구성된 화이트부터 로제, 스파클링, 샴페인 등 200여종이 준비된다. 이 중 엄선된 70여종의 와인 셀렉션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으며 시간대별로 준비된 8팀의 버스킹 공연과 총주방장의 캐주얼 푸드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준비되는 와인 셀렉션은 국가대표 정하봉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구성해 눈길을 끈다. 각 수입사 별로 준비된 10개의 부스에 방문해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볼 수 있다.

대표 와인으로는 76개국에서 천만병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샴페인 ‘니콜라스 푸이야트 브뤼’, 프랑스 샤블리 지역을 대표하는 소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 ‘퀴노 블랑’, 새롭게 떠오르는 독일의 스파클링 와인 ‘프리츠 리슬링’ 등이다. 당일 소믈리에 추천을 통해 원하는 와인을 시음하고 특별한 혜택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총 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준비한 ▲칠리 소고기 스튜, ▲포크 슬라이더, ▲프라이드 치킨, ▲그릴드 까망베르 치즈 등 8가지 캐주얼 푸드가 모두 9,000원에 마련된다. 이밖에 시간대 별로 준비된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준비돼 음악과 푸드, 분위기까지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와인 앤 버스커 가격은 1인 2만 2,000원이며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 앱(App)에서 구매할 수 있다. 5일까지 결제 시, 얼리버드 혜택으로 1인 1만 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2276-3000) 및 공식 홈페이지(jwamrriottdd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bjh1127@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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