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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웨딩드레스 자태에 박서준 ‘감동’

  • 김주원 기자
  • 2018-07-26 22:26:27
  • TV·방송
배우 박민영이 박서준을 위해 야밤에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웨딩드레스 자태에 박서준 ‘감동’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김미소(박민영 분)가 밤 늦게 웨딩드레스를 입고 이영준(박서준 분)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은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지만 바쁜 회사 업무로 녹록치 않았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맞추기로 한 날 이영준은 기대에 들떠 있었지만, 김미소는 회사의 업무 때문에 늦게 됐다. 결국 웨딩숍이 문을 닫아 두 사람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이에 화가 난 이영준은 함께 간 카페에서 김미소가 과거 소개팅했던 이야기를 꺼내며 태클을 걸었다.

이에 김미소는 밤에 “잠시만 나와보라”고 이영준에 연락했다.

거실로 나온 이영준은 김미소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미소는 “이 밤에 머리까지 하느라 시간 많이 걸렸다. 이제 그만 화 푸시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준은 “이미 화 풀렸다”며 김미소를 끌어 안았다.

/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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