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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증후군' 막아주는 세계특허 서스펜션 유모차 오르빗G5 주목

  • 안재후 기자
  • 2018-08-23 12:19:40
  • 생활
'흔들림증후군' 막아주는 세계특허 서스펜션 유모차 오르빗G5 주목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는 소비자와 안전분야 전문가와 함께 라이프패턴, 안전제품 소재를 분석한 결과 탄생된 브랜드로 세계특허 서스펜션 기술력과 360도 회전 시트 및 1초 컴팩트 폴딩 등 사용의 편의성을 갖춘 유모차이다.

특히 신생아 때부터 사용하는 디럭스 유모차의 경우 흔들림 증후군(외부 흔들린 충격에 의해 아이의 뇌가 손상 입는 케이스) 등의 이유로 안전한 기술력을 갖춘 유모차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면서 오르빗G5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 오르빗G5 안전성의 차별화 ‘세계특허 쿼드쇼크 서스펜션’

대부분의 유모차들은 서스펜션이 없거나 아니면 코일스프링 방식의 서스펜션이다. 오르빗은 세계특허 쿼드쇼크 서스펜션으로 지면에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두 번 흡수해 흔들림 없이 편안한 승차감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전달한다. 1차로 탄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엘라스토머를 통해 지면에서 발생되는 흔들림을 흡수하고, 2차로 반동을 통해 남은 진동까지 완벽하게 흡수하는 원리다.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르빗G5만의 4단계 안전시스템이 적용됐다. 1단계는 E-TPU 소재의 내장 타이어로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2단계로 쿼드쇼크 서스펜션이 충격을 두 번 흡수한다. 3단계에서 사다리꼴 구조 프레임이 무게중심을 제품 하부로 고르게 분산시켜 편안한 주행감을 도와주고, 4단계에서 특수 합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3D삼각형 프레임이 3면에서 충격을 분산하고 무게중심을 프레임 중앙으로 이동시켜 균형 잡힌 핸들링을 도와준다.

더불어 오르빗G5는 스마트허브시스템을 통해, 시트 분리 없이 360도 회전으로 아이가 넓은 세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카시트, 베시넷, 유모차를 모두 호환해 사용할 수 있어 올인원 트래블시스템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외출한 동안 잠이 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유모차에서 차, 아기 침대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했다.

또 인체 구조에 맞춘 가죽소재 어라운드 핸들이 오랜 주행에도 편안하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가능하게 해 엄마들의 만족도도 높다. 컴팩트하게 폴딩할 수 있는 1초 폴딩&셀프스탠딩 시스템이 엄마 혼자 하는 외출에도 편안함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오르빗베이비는 쿼드쇼크 서스펜션의 세계특허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동영상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르빗 쿼드쇼크 서스펜션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스크랩하고 퀴즈를 풀면 참여가 완료되며, 참가한 이들 중에서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2만원 권(5명), 스타벅스 기프티콘(10명), 빙그레 바나나우유(30명)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9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르빗베이비 관계자는 “세계특허 쿼드쇼크 서스펜션은 작은 흔들림에도 치명적인 위험이 되는 신생아 흔들림증후군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안전한 충격흡수 기술력이다”라며, “오르빗 직영 매장 하이베베 청담점과 논현점 및 오프라인 매장 20곳에 세계특허 쿼드쇼크 데모 휠을 전시해 고객들이 직접 서스펜션 기술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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