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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창립 50주년 기념 공연...김정원·신지아 등 클래식 스타 총출동

■1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동서커피클래식'

  • 나윤석 기자
  • 2018-09-06 14:47:30
  • 문화
동서식품, 창립 50주년 기념 공연...김정원·신지아 등 클래식 스타 총출동

커피 전문기업인 동서식품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1회 동서커피클래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동서커피클래식은 동서식품이 지난 10년 동안 지역 사회와 소통하면서 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해 온 문화 나눔 사업이다. 지난 2008년 동서식품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처음으로 공연을 개최한 이후 매년 가을 부산, 대전, 광주, 청주, 전주, 춘천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지역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무료로 선사해왔다.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로 열리는 이번 동서커피클래식은 백윤학 지휘자의 지휘 아래 디토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김정원,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클라리네티스트 김은경,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박정원, 국악인 송소희 등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지난 10년 간 동서커피클래식의 총 누적관람객 수가 1만 3,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지역 시민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윤석기자 nagij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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