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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 아트테라스 정동, 도시형생활주택(상가) 부문 2019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 김동호 기자
  • 2018-11-23 15:04:34
  • 사회이슈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 도시형생활주택(상가) 부문 2019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지난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제 1회 2019 미래건축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이 도시형생활주택(상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2019 미래건축문화대상은 소비자에게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건축공간을 제공하는데 기여한 우수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조사와 산학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사를 결정하는 시상식이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환경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하는 미래건축문화대상에서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은 기품 있는 인테리어와 모범적인 공간설계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에 영예를 안게 되었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 관계자는 “이번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을 통해 한번 더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의 브랜드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게 되었으며, 도시형생활주택이 100% 분양 완료된 만큼이나 기쁜 날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서울의 중심, 정동에 들어서는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은 지하 5층 ~ 지상 9층 높이 규모로 도시생활주택 168세대, 프리미엄 상가 25개를 선보였다. 이중 도시생활주택은 전세대 분양이 완료되었고, 이어 프리미엄 상가도 높은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이 공급되는 정동은 예전부터 다양한 업종의 대형 오피스빌딩이 많고,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가 많아 이미 공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지역에 지리적, 입지적, 희소성의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있다.

경복궁, 광화문, 경희궁, 덕수궁이 있는 옛 궁터의 입지에 세종문화회관, 서울역사박물관, 호암아트홀, 정동극장 등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고, 롯데, 신세계 백화점, 동화면세점, 남대문시장 등 활성화된 상권으로 인해 하루 유동인구만 1,100만을 육박하며,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80%가 찾는 지역으로 명실상부 경제, 관광의 중심지로도 발돋움 했다.

현재는 ▲옛 고종황제가 즐긴 가베(커피의 옛 이름)와 대한 제국을 상징하는 오얏꽃 모양의 와플을 맛볼 수 있는 ‘가배정동’ ▲시월 정동의 밤, 덕수궁 돌담길부터 정동길 전역에서 펼쳐지는 정동 문화축제 ▲덕수궁 페어샵과 정오의 예술마당 ▲왕이 하늘을 받드는 둥근 제단인 ‘환구단’에서 제를 지내는 환구대제를 재현하는 축제 ▲덕수궁, 세실 극장, 서울시립미술관 등 정동의 주요 스팟에서 진행하는 스탬프 투어 등 축제와 볼거리들로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 받는 지역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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