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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맞춤 카시트’ 인기 …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고려 선택

- 오르빗 베이비, 신생아 성장발육을 고려한 캡슐형 시트, 세이프티 베이스로 특화된 안전기능 갖춰
- 유아동 겸용 ‘브라이텍스 어드밴스픽스’, 충격분산 세계특허 ‘피벗링크’로 안전성 높여
- 브라이텍스 ‘키드픽스2 XP’, 차별화된 제품력과 사용의 편의성 등 독보적 기술력으로 인기

  • 김동호 기자
  • 2018-12-20 10:43:57
  • 사회이슈
연령대별 ‘맞춤 카시트’ 인기 …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고려 선택

도로교통 개정법에 따르면 모든 도로에서 안전띠와 영유아용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 되면서 6세미만 유아의 경우 카시트를 착용해야 안전띠를 맨 것으로 간주한다. 이처럼 카시트는 교통사고 상황에서 아이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카시트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이의 연령, 키, 몸무게 등 신체 발달 상태에 따라 아이에게 꼭 맞는 카시트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의 몸에 비해 너무 크거나 작은 카시트를 사용할 경우 작은 충격에도 큰 부상을 입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 오르빗 베이비 : 신생아 맞춤 안전을 위한 캡슐타입 시트, ISOFIX 세이프티 베이스로 안전성 높여

12개월 미만 신생아의 경우 전체 신장에서 머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25% 수준으로 성인의 4배 이상 크며, 목과 척추의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아 지탱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신생아 전용 카시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오르빗 베이비는 ISOFIX 장착 세이프티 베이스와 외부 충격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캡슐형 구조의 바구니 카시트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르빗 카시트는 ISOFIX 방식의 리바운드 스토퍼 베이스로 충격량을 최소화하는 안전 설계를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몸을 동그랗게 감싸는 캡슐형 디자인은 신생아에게 가장 편안한 상태를 제공하며, 3차 충격 흡수 시트로 전, 후방은 물론 측면 보호까지 생각했다. 여기에 별도의 어댑터 없이 카시트 그대로 오르빗 유모차와 결합 할 수 있는 ‘트래블 시스템’ 기능까지 있어 수면 상태가 대부분인 신생아를 편안하게 이동 시킬 수 있다


연령대별 ‘맞춤 카시트’ 인기 …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고려 선택

브라이텍스 어드밴스픽스 : 돌 전후의 영유아부터 주니어까지 … ‘피벗링크’ 세계특허로 안전성 높여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어드밴스픽스’는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유아동 카시트로 카시트 의무화 이후 3개월 동안 매출이 전년대비 30% 오른 상태이다. 9개월~4세까지는 ‘토들러 포지션’, 3세~12세까지는 ‘주니어 포지션’으로 더 이상 카시트를 추가 구입할 필요 없이 아이 성장에 맞춰 두 가지 단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고 충격량을 수직, 수평 2방향으로 분산 시키는 ‘피벗링크 아이소픽스’와 복부 충격량을 최대 35% 감소 시켜주는 ‘시큐어가드’ 등 세계 특허 안전 기능 있어, 가성비와 안전성이 좋은 카시트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브라이텍스 키드픽스2 XP SICT : ‘경추보호패드’, ‘시큐어가드’ 등 독보적 안전기술력으로 인기 몰이

6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카시트 필수 착용. 하지만 체구가 작은 6세 이상의 아동에게는 차량 안전벨트가 위험하다. 안전벨트가 어깨(가슴)와 골반이 아닌 목과 배로 지나가면서 중상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키드픽스2 XP SICT’ 주니어카시트는 3세부터 12세까지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로 안전벨트가 가슴위로 위치하도록 도와주는 ‘XP-PAD’가 적용되어 차량 충돌 시 목과 가슴의 충격량을 30% 이상 감소 시켜주고, 충돌 시 아이가 안전벨트 아래로 미끄러지는 서브마린 현상을 방지하는 ‘시큐어가드’가 있다. 또한 아이 체형에 맞춰 조절 할 수 있는 ‘V자형 머리 보호대’, 최대 30도까지 기울어지는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 등 타 주니어 카시트와 차별화된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인기가 높다.

세피앙 브라이텍스 마케팅 관계자는 “카시트 장착에 대한 도로교통법이 강화되면서 이제 카시트는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안전용품이 됐다”라며, “신생아용 카시트부터 주니어 카시트까지 안전성과 편의성 등 고려하여 아이에게 꼭 맞는 카시트를 구입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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