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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러블리 바이러스’ 김유정이 전하는 ‘메리 크리스마스’ 미모가 선물
배우 김유정의 ‘미모 선물’이 도착했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연출 노종찬 / 극본 한희정)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지난 24일(월) 공개된 드라마 <일뜨청> 9회의 촬영 현장으로 오솔(김유정 분)이 선결(윤균상 분)에게 초콜릿 선물을 전하는 장면이다. 사진 속 김유정은 야경, 조명으로 반짝거리는 다리 위를 걸으며 한층 더 분위기 있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강추위에도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잃지 않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기도.

또한 촬영 중에는 흐트러짐 없는 감정선을 유지, 오솔이 선결의 고백을 받은 후이기에 설렘과 긴장이 함께 느껴지는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밝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카메라를 모니터 하며 감독님과 의견을 주고받다가도,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떨리게 만들기도.

한편 드라마 <일뜨청> 9회에서 오솔은 법률사무소를 청소하던 중 실수로 ‘강제 집행 판결문’을 파쇄하는 실수를 저질러 결국 ‘청소의 요정’에서 퇴사하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선결이 오솔의 편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오솔의 퇴사를 막을 순 없어 안타까움이 최고조에 올랐으나, 극 마지막에 오솔이 선결의 집에서 일하게 된 모습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오솔과 선결이 무사히 연애 기류에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기도.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맞아 예쁨을 선사한 김유정이 출연하는 드라마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에 10회가 방송된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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