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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포차’ 2호점 덴마크 ‘코펜하겐 포차’ 마지막 영업일 大공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가 덴마크 코펜하겐 ‘뉘하운 포차’의 마지막 영업일을 공개한다.

다양한 사연으로 찾아오는 손님들과 크루들의 진심어린 소통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전하고 있는 ‘국경없는 포차’가 6일(수) 12회를 방송한다. 어느덧 덴마크의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아쉬워하는 크루들의 모습과 마지막 영업일 역시 포차를 찾은 특별한 손님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낭만도시 파리를 지나 행복지수 세계 1위의 덴마크에서 펼쳐지는 ‘국경없는 포차’는 “덴마크는 낯선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방송을 보니 사람냄새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포차를 찾은 덴마크 손님들의 분위기와 크루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따뜻함이 전해진다“ 등의 호평 속 마지막 영업을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쉬운 마음으로 장보기와 출근길에 나선 크루들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한다. 이 과정에서 안정환이 박중훈의 아재개그에 토라진 모습을 보이며 투덜거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중훈의 장난에 안정환은 토라진 모습을 보이며 “가끔 형님이 제 후배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말했다는 후문. 티격태격하는 것도 잠시 둘은 언제 그랬냐는 듯 찰떡궁합 ‘아재 케미’를 선보이며, 합심하여 크루들에게 장난을 걸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신세경은 유럽에 살고 있는 오랜 친구가 마지막 날 포차를 찾았다고 한다. 절친을 통해 신메뉴 ‘육전’의 반응을 확인해보는가 하면, ‘목동 여신’이었던 신세경의 과거 이야기까지 전격 공개되며 절친한 사이만이 선사할 수 있는 즐거움을 더한다. 다른 크루들은 베일에 싸인 신세경의 과거 행적을 듣고 ‘목동 여신설’에 대한 공방전이 벌어지면서 신세경을 당황시켰다는 후문.



한편, 보미는 포차를 찾은 아기 손님을 웃게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재롱을 선보인다. 주방에서 ‘아기 손님 웃기기’에 열을 올리며 각양각색 코믹 표정을 뽐내는 보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아이돌의 모습을 내려놓고 재롱에 몰입한 보미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과연 보미는 덴마크 아기 달래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쟁쟁한 수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굳건히 입지를 다지고 있는 ‘국경없는 포차’는 수요일 밤 11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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