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라이프
"故 윤한덕 센터장, 15년 넘게 응급의료 정착 위해 헌신" 이국종 교수 인터뷰
JTBC ‘뉴스룸’




이국종 교수가 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애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故 윤한덕 센터장의 빈소를 찾은 이국종 교수와의 화상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앵커 손석희는 “과로가 사망의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응급의료 현장을 지키는 모두에게 윤 센터장의 비보가 남일 같지 않게 다가올 것 같은데”라고 질문했다. 이국종 교수는 “윤한덕 센터장님 같은 경우는 15년 이상 동안 응급의료 분야를 정착시키려고 무리를 많이 하셨다.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국종 교수께 호의적이지는 않았다고 했는데 왜 그러셨을까”라는 질문에 이국종 교수는 “중앙 부처에 계신 분들은 저 같은 민원인들을 하루에 많게는 스무 명까지 만나니까 그 이야기를 다 들어줄 수 없었을 거다”며 “어떤 것들을 서로 도울 수 있는지, 한국 의료계, 특히 응급 외상 체계에서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를 서로 돕게 되면서 일을 많이 하게 된 사이였다. 최근까지 제가 윤한덕 선생님께 부탁을 많이 하고 그 분은 도와주시는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이국종 교수는 지난해 출간한 자신의 저서 ‘골든아워’에서 고인의 이름인 ‘윤한덕’으로 한 챕터를 만들어 윤 센터장과의 첫 만남과 일화들을 소개한 바 있다.

/이정민기자 ljm01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