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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조수애, 남편 박서원과 2세 사진 공개…'감출 수 없는 행복 미소'

  • 김진선 기자
  • 2019-07-23 15:26:09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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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조수애, 남편 박서원과 2세 사진 공개…'감출 수 없는 행복 미소'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40)와 결혼한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27)가 최근 출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출산 후 근황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수애의 남편 박 대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 대표는 조심스럽게 아기를 안고 아기에서 코를 맞대면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옆에선 조수애 역시 얼굴에서 행복함이 묻어난다.

한편 조수애의 출산 소식은 최근 전해졌다. 지난달 13일 한 연예매체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했다.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당시 조수애는 한달 전쯤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아이의 성별은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해 말 조수애의 웨딩사진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혼전임신설이 불거졌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는 조수애가 배를 가렸기 때문이다. 또 결혼식 당일에도 조수애는 가슴 밑 라인부터 퍼지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 이같은 추측에 힘이 실렸다.

'재벌가 며느리' 조수애, 남편 박서원과 2세 사진 공개…'감출 수 없는 행복 미소'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이어 결혼 후 바로 다음달 임신 5개월이라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조수애 측은 “임신 5개월은 아니지만 임신 축하 고맙다”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조수애와 박서원 대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박용만 회장이 “오늘 오셔서 아시겠지만 민머리가 요즘 대세”라면서도 “‘신체발부 수지부모(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몸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라는 말)’라는데 ‘왜 머리를 밀고 그러냐?’고 물었더니 ‘머리는 안물려 주셨다’고 하더라”라며 농담을 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6년 무려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해 큰 화제를 모았다.

남편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계열사인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친 뒤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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