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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플레이2’ 김현철·스윗소로우·이석훈·에일리 올킬…‘대학생만의 음악’이 온다

  • 최재경 기자
  • 2019-09-18 01:10:24
  • TV·방송
채널A의 대학생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보컬플레이: 캠퍼스 뮤직 올림피아드(이하 보컬플레이2)’의 심사위원 김현철, 스윗소로우, 에일리의 첫 회동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보컬플레이2’ 김현철·스윗소로우·이석훈·에일리 올킬…‘대학생만의 음악’이 온다
/사진=채널A_보컬플레이

17일 공개된 채널A ‘보컬플레이2’의 새로운 티저 영상에서는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첫 만남을 갖는 심사위원 김현철, 스윗소로우, 에일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날 이들은 “전국 및 해외에서 1000개 팀이 지원했고, 그 중 엄선된 41개교 100여팀이 출전한다”는 말을 처음 듣고 그 규모에 놀라워했다. ‘보컬플레이2’에는 국내 대표 대학들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항공대, 카이스트 등은 물론 뉴욕대학교(NYU), 버클리 음악대학 등 내로라 하는 해외 대학들에서 온 캠퍼스 뮤지션들도 참가한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5명의 심사위원들은 저마다 생각하는 ‘대학생의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보컬플레이2’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또 대학생 뮤지션들의 탁월한 무대에 그야말로 놀라운 반응을 쏟아냈다.

먼저 에일리는 “음악적으로, 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무대가 나왔으면 한다”고 희망사항을 밝혔다. 그 말에 이어 공개된 오디션 현장에서의 에일리는 감동에 눈물이 글썽글썽한 모습으로, 에일리의 마음을 움직인 무대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또 김현철은 “대학생만 만들 수 있는, ‘이게 바로 대학생이다’ 싶은 무대”라고 말했다. 그랬던 그 역시, 심사위원석에서 “이게 바로 대학생이다!”라고 외쳐 ‘희망사항’이 현실화됐음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보컬플레이’의 지난 시즌부터 함께하며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윗소로우는 “순수하고 자유로운 음악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그리고 대학생들의 무대에 ‘무아지경’으로 신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마저 흥이 나게 만들었다.

채널A의 새로운 음악 예능 ‘보컬플레이 : 캠퍼스 뮤직 올림피아드’는 각 대학을 대표하는 실력파 대학생 뮤지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음악 대결을 펼쳐 최고의 청춘 뮤지션을 탄생시키는 신개념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상진X유세윤 콤비의 진행과 함께, 믿고 듣는 뮤지션 김현철 스윗소로우 이석훈 에일리가 심사위원단으로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월 초 첫 방송 예정이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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