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냉장고를 부탁해' 붐, 송가인이 인정한 신상 개인기 최초 공개
붐이 송가인이 인정한 신상 개인기를 선보인다.

사진=JTBC




4일(월)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붐과 배우 박준금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붐이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붐은 ‘굽쨔‘ ’볶쨔‘ ’썰쟈‘ ’찍쟈‘ ’먹쟈’ 등 ‘냉부’ 맞춤 추임새를 선보였다. 이어 김성주, 안정환 2MC를 위해 준비한 별명까지 공개했다. 2MC는 큰 만족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별명으로 직접 인사하기도 했다. 또한 붐은 ‘개인기 부자’답게 야심 차게 준비한 다양한 개인기를 뽐냈다. 특히 ‘트로트 퀸’ 송가인이 인정한 따끈 따끈한 신상 개인기를 최초로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붐의 개인기 열전은 끝나지 않았다. 붐은 립싱크 3곡, 진행, 댄스, 경품추천 등 모든 걸 홀로 소화하는 ‘행사용 붐 패키지’를 공개했다. 특히 “립싱크 레퍼토리를 30개 정도 보유하고 있다”라며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애절한 표정 연기로 열창해 ‘립싱크 대가’다운 예능감을 방출했다.



이날 붐은 “최근 관상 공부도 하고 있다”라며 셰프들 중 가장 말년 운이 좋은 한 셰프를 뽑기도 했다. 붐이 뽑은 최고의 말년 운을 가진 셰프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쟁이 쟁이 방송쟁이’ 붐의 개인기 퍼레이드는 4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희 기자 sestar@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