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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분양·청약
대구 첫 금호어울림, 1순위 평균 7.73대 1로 마감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조감도 / 금호산업




금호산업이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 공급하는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이 평균 7.7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일 진행된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708가구 모집에 총 5,475명이 청약접수를 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전용 84㎡A 타입에서 나왔다. 해당 타입에는 337가구 모집에 3,220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9.55대 1을 기록했다. 전용 114㎡의 경쟁률도 8.5대 1에 달했다.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174㎡는 8대 1, 전용 231㎡는 4대 1로 인기를 끌었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대구에 첫 선을 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일대 최고 36층 높이·최상층 펜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고급 주거단지로 꾸며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다사역 초역세권에 초등학교가 인접해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지하 3층· 지상 36층 8개 동, 전용면적 59~231㎡ 아파트 869가구와 오피스텔 76실로 구성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일이며,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3일부터 청약을 받는데, 견본주택을 방문해 청약 접수를 할 수 있다./양지윤기자 y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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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7:23:29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