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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이슈
무인사진방 ‘포토스트리트’, 제주도 플레이사계에 1호점 오픈




끝없이 올라가고 있는 인건비로 인해 무인 형태로 운영되는 아이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포토스트리트’는 부담 없는 창업비용과 창업 후 관리가 어렵지 않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추세다. 타 업종에 비해 경기상황에 영향을 적게 받는 아이템으로 남녀노소 모든 나이대의 사람들이 주 고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물론이고 지속성까지 갖고 있어 현재 예비 창업자, 업종 변경 예정자들에게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포토스트리트는 부품별 KC 인증을 완료했으며 내부 포토존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룸, 소품존과 같은 다양성까지 갖추고 있어 기존에 있던 무인사진방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성을 띄우고 있다. 또한 무인 운영과 동시에 24시 운영 역시 가능하며, 한대의 사진기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점주들에게는 창업 비용부담을 낮추고 고객들에게는 만족감을 선사하는 아이템이다.

이렇게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무인사진방 ‘포토스트리트’가 지난 7월 3일 제주도 서귀포 플레이사계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서귀포 플레이사계는 서귀포에서 가장 핫플로 유명하며 용머리 해안도로 진입 시 필수 코스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리라 예상이 된다.





한편, 진흥상사 관계자는 “포토스트리트만의 몽환적인 감성 인테리어와 제주도만의 특별 감성 프로그램이 합쳐져 더욱 멋진 공간으로 플레이사계에 당당히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결코 후회 없는 멋진 공간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포토스트리트만의 고화질 출력과 기능에 강한 자부심을 전했다.

이어 “오랫동안 많은 경험에서 쌓은 창업 노하우들을 무인사진방 창업을 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수할 생각으로 본사에서 창업혜택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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