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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이슈
대세라는 ‘편리미엄’ 입지와 상품성 확보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 주중, 주말 등 특정 요일에 국한되지 않고 안정적인 수요 확보 가능한 ‘편리미엄’ 입지 선점

- 감일지구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이라는 상징성과 희소성 동시 확보로 상업시설 가치 극대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투시도>




멀리 가지 않고 교통부터 교육, 쇼핑, 여가를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는 ‘편의성’이 각계각층에서 화두가 되는 모양새다. 특히 최근 ‘편리미엄’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이와 같은 선호 현상은 더욱 짙어지는 모습이다. 편리미엄이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친 합성어로 시간 빈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편리함’을 소비의 기준으로 삼기 시작하면서 생겨난 신조어다.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0’에 따르면 ‘편리미엄’을 올해의 트렌드로 꼽았을 정도다. ‘트렌드 코리아 2020’ 책에서 ‘편리함’이 프리미엄의 중요 속성으로 부상한 이유는 ‘시간’의 가치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요즘 사회는 기존 ‘구매경제’에서 ‘경험경제’로 전환하는 시기로, 제품을 소유했을 때 만족감이 극대화 되었던 방식에서 새로운 경험을 추가할 때 만족감이 더 크게 느끼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편리미엄의 특징은 바로 시간 줄이기와 노력 줄이기로 요약된다. 이제 많은 소비자들은 돈이 들더라도 자신의 삶을 더욱 편하게 해주기만 한다면, 어느 것이든 선택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배달 시장이 급성장한 것과 마찬가지로 편리미엄은 특정 층에만 국한돼 있지 않고, 각계각층을 넘나들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편리미엄 요소를 갖춘 상품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많은 수요자들을 배후로 확보해야하는 상업시설의 경우 편리미엄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크다.

■ ‘편리미엄’ 입지와 상품성 확보,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또한 편리미엄 입지와 상품성까지 갖춘 상업시설이라는 사실이 한몫을 한다.

이는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첫번째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공급되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평일에는 지식산업센터 근로자, 협력 업체 유동 인구를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고, 주말에는 인근 거주민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하는 등 주중과 주말을 가릴 것 없이 수요 확보가 용이한 입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특정 요일에만 유동 인구가 몰리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나아가 365일 다양한 수요층을 안정적으로 또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이에 대한 수요가 고스란히 수익으로도 직결돼 투자자 입장에서는 보다 편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의 입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업지와 약 300m 거리의 약 2,200여세대의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이 위치해 있어 기본적으로 유동 인구가 풍부한 곳에 속한다. 여기에 감일지구에 이미 분양하거나 계획 중인 약 1만4천여세대의 입주민 고정 수요도 존재한다.

특히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한데다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만9천여㎡ 규모의 오피스타운 부지(예정)로 이어지는 입지까지도 선점했다.

한 마디로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에서 공급되는 상업시설 중에서는 최적의 편리미엄 입지를 갖춘 상업시설인 셈이다. 여기에 특화설계까지 갖춤으로써 상업시설의 가치를 극대화했다.

대로변 입지를 선점하여 유동인구의 가시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했으며, 건물 안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호실과 야외의 쾌적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호실을 적절히 배치하여 사계절 내내 상권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또 여타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과 달리 낮은 상업시설 비율(8.25%)을 갖춰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 내에서도 상업시설로서 돋보이는 희소성을 확보했다. 법정기준 대비 219% 높은 466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하여 많은 고객을 확보하도록 했으며 오픈라운지(지상 1층), 선큰정원(지하 1층) 등 휴게시설도 마련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로서 송파생활권 입지에 속해 있지만, 송파구 지역은 물론 감일지구 주변 작은 규모의 프라자 상업시설 보다도 저렴한 분양가격으로 안정적인 수요 확보가 가능한 상업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며 “감일지구 내 아파트 단지들의 조성과 주변 3기 신도시인 교산신도시 개발이 속도를 낼수록 상업시설로서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현재 홍보관을 정식 오픈중에 있다. 관련 정보 및 분양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올림픽공원사거리) 홍일빌딩 2층 201호에 위치해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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