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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피플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설립 10주년 사진전
19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갤러리에서 열린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설립 10주년 기념 사진전에서 싱하이밍(왼쪽 두 번째부터) 주한 중국대사와 김건 외교부 차관보, 미치가미 히사시 한일중3국협력사무국 사무총장,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송영규 기자 sk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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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독자부 송영규 기자 skong@sedaily.com
기자는 사회 최후의 보루가 돼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진실을 향하고 거짓을 고발하는 게 기자의 사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기사를 쓰고 이를 책임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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