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전국
도로공사 교통안전콘텐츠 강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운전을 위해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App)의 교통안전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앱은 교통지도, 교통속보, 노선별 교통상황, 교통방송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일 평균 20만 명이 해당 앱을 이용하며, 작년 12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는 1,700만 건이다.

도로공사는 이번 앱 개편으로 사고·작업 구간 CCTV영상, 사고 잦은 곳, 결빙 취약구간 등 상습 위험구간, 전면차단 구간 알림 표출 등의 추가 정보를 제공하며, 출발에서 도착까지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안전운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수소차 충전시설 안내, 인근 휴게소 정보, 최저가 유가정보, 날씨정보 등의 유익한 부가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는 작업구간의 정체예측 등의 교통안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검색하거나, QR코드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적극적인 사용자 의견 청취와 분석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계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천=이현종 기자 ldhjj1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