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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가 선택한 '올버즈', 겨울 한정판 출시 [쇼핑카트]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투자한 회사로 유명한 올버즈가 겨울 시즌을 맞아 한정판 '프로스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버즈는 3일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울 러너 프로스트 블루', '울 대셔 미즐 프로스트 네이비', '울 러너 업 미즐 프로스트 화이트' 등 총 3가지의 한정판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올버즈의 대표 라인 제품에 푸른 빛을 띈 얼음과 새하얀 눈을 연상시키는 색상을 입혀 새로움을 더했으며, 따뜻한 ZQ 메리노 울 소재를 사용해 포근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울 러너 프로스트 블루'는 올버즈의 시그니처 모델인 울 러너 제품에 깨끗한 얼음이 연상되는 새로운 블루 색상을 입혀 특별함을 더했다.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최고급 메리노 울을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함과 동시에 석유 제품 보다 제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적은 캐스터빈 오일, 사탕수수를 가공해 만든 스위트 폼 미드솔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울 대셔 미즐 프로스트 네이비'는 발수 러닝화인 울 대셔 미즐 제품에 남색 색상을 입히고 이에 대비되는 적갈색의 재활용 폴리에스터 신발 끈으로 멋을 냈다. 발수 코팅 처리된 메리노 울을 적용해 눈이나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외부 오염 물질의 신발 내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올버즈는 지난 2016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팀 브라운(Tim Brown)과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조이 즈윌링거(Joey Zwillinger)가 설립한 회사로 뉴질랜드 메리노 울을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편안할뿐만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을 갖춘 신발을 만들고 있다. 래리 페이지, 마크 저커버그 같은 실리콘밸리 주요 인사들이 즐겨 신으며 유명해졌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직접 투자를 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한국에는 지난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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