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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 뮤지컬 내년 공개…"오프라인 매출 회복할까"

코로나19로 중단된 아기상어 뮤지컬 내년 '재개'

글로벌 공연도 준비…오프라인 IP 매출 반등 기대





글로벌 인기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의 뮤지컬이 내년 초 시작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공연으로 오프라인 매출 회복도 기대된다.

7일 스마트스터디는 패밀리 뮤지컬쇼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약 2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핑크퐁 아기상어 뮤지컬로 내년 1월21일부터 3월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다. 오는 15일까지 예매하면 50% 할인도 제공된다.



이번 공연은 핑크퐁과 아기상어 ‘올리’가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 콘셉트로 제작됐다. 음악은 핑크퐁 인기 동요 20여곡으로 구성했다. 공연장 또한 세계 여행 테마로 구성된다.

스마트스터디 관계자는 “핑크퐁 뮤지컬이 2년 만에 국내 팬들을 새롭게 찾아가는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좌석 띄어 앉기 등 공연장 운영방침을 철저히 준수해 출연자와 관객 모두의 안전을 지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핑크퐁 아기상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공연은 코로나19 사태 전까지만 해도 북미,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남미 등에서 진행됐다. 특히 베이비샤크라이브쇼(Baby Shark Live Show) 뮤지컬은 미국 100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일부 공연이 취소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스마트스터디 관계자는 “향후 각국에서 일상이 회복되면 해외 공연 매출은 큰 성장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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