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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제푸드, 캐리비안베이 하버마스터 가을시즌 F&B 운영 계약

사진 설명. (좌)마르카리베 파도풀 (우)하버마스타




아모제푸드는 경기도 용인시 포곡읍에 위치한 ‘캐리비안베이 하버마스타’의 가을 시즌 F&B 단기 운영을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모제 푸드는 지난 9월 29일부터 오픈한 캐리비안베이의 프리미엄 해변카페 ‘마르카리베 시즌2에서 ‘하버마스타’ 지역의 식음 사업 전반을 운영한다. 수 년간 쌓아온 워터파크 식음 사업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모제 푸드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접목, 성공적인 운영을 이끈다는 포부다.

스페인어로 카리브 바다를 뜻하는 '마르카리베(Mar Caribe)'는 캐리비안 베이가 올해 처음 선보인 부캐(부캐릭터)로, 여름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별도 요금 없이 캐리비안 베이를 입장해 이국적인 분위기의 해변 카페를 마음껏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해외 휴양지 해변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의 마르카리베는 입소문을 타고 고객들에게 힐링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었고, 물놀이 시즌까지 대세감이 이어지며 올 여름 캐리비안 베이 입장객이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올 가을 새롭게 돌아온 마르카리베 시즌2에서는 더욱 이국적이고 넓어진 휴식 공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아모제푸드 관계자는 “이번 하버마스타 주요 컨셉인 멕시코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롤 2종(치킨,비프), 퀘사디아, 플래터, 멕시코 하바네로 고추를 활용한 매운 맛의 파스타 등 총 6종의 멕시칸 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다시 한번 아모제 푸드의 식음 운영능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전 임직원이 오픈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동안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외식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아모제푸드, 이번 캐리비안베이 하버마스타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향후 다양한 컨세션 분야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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