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4베이 판상형 분양시장서 굳건… 전 세대 4베이 적용한 ‘빌리브 리버런트’ 눈길

사진 설명. '빌리브 리버런트' 투시도




평면의 정석이라 불리는 4베이(Bay) 판상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여전하다. 실용성과 가치상승 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베이는 아파트 전면부에 배치된 거실 및 방의 개수다. 거실과 방 1개가 전면부에 접하면 2Bay, 거실과 방 2개가 접하면 3Bay가 되는 식이다. 4bay는 거실과 방 3개,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것을 말한다.

장점으로는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분양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 최대로 적용돼 같은 평형에도 넓은 공간감을 자랑한다. 또 방이 많아지기 때문에 개인의 공간이 중요한 요즘세대에도 안성맞춤이다. 일부 아파트들은 일종의 ‘로얄층’처럼 집값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같은 단지 내에서도 4베이 판상형의 인기가 더 두드러진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시티건설이 공급한 ‘파주운정A49시티프라디움’의 4베이 판상형 전용 84㎡A타입이 23.33대 1, 전용 59㎡A타입이 10.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타워형 전용 84㎡B타입의 경우 17.13대 1, 전용 59㎡B타입은 4.14대 1을 기록해, 판상형 대비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힌 울산 남구에서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평면 설계가 적용된 단지가 분양을 준비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신세계건설이 울산 남구 신정동 일원에 공급하는 ‘빌리브 리버런트’다.

‘빌리브 리버런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78·84㎡ 총 311세대로 공급되며, 신세계건설만의 혁신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공간설계가 적용된다. 전 세대가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도 곳곳에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는 울산 남구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태화강 강변공원 인근에 들어서 조망권은 물론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태화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유채꽃단지, 체육공원, 울산 시민공원 등이 가깝고 태화강 국가정원까지 접근성이 좋다. 이 외에도 산책로를 비롯해 정원과 분수 등이 들어서 있는 문화공원도 인접해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바로 앞에 월봉초가 위치하고, 강남고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 내에는 울산중앙초, 월평중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삼산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 쇼핑몰 세이브존이 위치하며, 울산병원과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시설과 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집결돼 있는 지역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삼산동 일대도 쉽게 오갈 수 있어 울산 남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번영로와 인접해 있어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울산 교통의 요지인 태화 로터리로 접근이 용이해 울산 중심가를 비롯해 신정로, 강남로, 공업탑 로터리 등 주요 도로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울산고속터미널,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는 등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교통망 확충사업도 계획돼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울산트램 2호선(’27년 개통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야음사거리와 송정역을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2호선은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울산트램 2호선이 개통될 경우 단지 인근에 역이 신설될 계획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브랜드 가치도 남다르다. '빌리브(VILLIV)'는 모던한 형태의 마을이라는 뜻의 '빌리지(Village)와 존중되는 삶의 공간을 의미하는 '리브(Live)'의 결합으로 섬세하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신세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브랜드다. 스타필드,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전국 각지에 내로라하는 랜드마크를 시공한 신세계건설의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빌리브 리버런트’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손동영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