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방탄소년단 뷔·지민, 영혼의 쌍둥이 구오즈 [주간 샷샷샷]


이번 주 눈길 끌었던 연예 현장의 비하인드 샷 대방출!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지민이 같은 상황에서 각각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뷔는 지난 3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 팬들이 붙여준 별명인 ‘셀린느 보이’에 걸맞게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포즈를 취했다.

내 이름은 뷔!


베일 것 같은 턱선


이 남자의 단짠 매력, 미치겠다!


포토타임이 마무리되자 뷔는 이동하겠다는 의미로 끝 제스처를 취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끝인가요?


능글맞은 고개 끄덕끄덕




지민은 지난 3월 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모습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포토월에 섰다.

봄을 부르는 미소


대학 가면 이런 선배 있을 것 같죠?


망개떡 하트에 아미들도 행복해


지민은 이동해야 한다는 매니저의 말에 이동 동선을 가리키며 웃음을 지었다.

저 이제 가 봐야 한대요!


인사는 잊지 않는 예의 바름


같은 듯 다른 구오즈(95즈) 매력


한편, 뷔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 출연하고 있다. 지민은 3월 24일 첫 솔로 앨범 ‘페이스’를 발매해 KBS 예능 프로그램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