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소재 관공서, 기업과 연계해 오는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청춘 만남 프로그램인 ‘청춘발전소’를 운영한다.
청춘발전소는 지난해 새울본부와 울주군이 함께 진행한 남녀 만남 프로그램이다. 올해 ‘청춘발전소 시즌2’는 새울본부를 포함한 울산지역 8개 기관인 울주군청, 울주경찰서, 동서발전, 근로복지공단, 산업인력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대학교병원이 참여한다.
각 기업에 소속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10쌍 내외의 남녀가 모여 이성 1명 당 약 10분씩 대화 기회가 제공되는 로테이션 소개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매칭된 커플에게는 식사권, 영화관람권 등의 데이트 패키지가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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